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319#google_vignette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31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 전 의원이 의원 시절 인턴 직원을 상대로 소리를 지르고 폭언하는 내용이 담긴 녹취가 공개됐다.
녹취에 따르면, 이 전 의원은 지난 2017년 바른정당 소속 의원이던 시절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 A씨를 질책했다.
아이고~ 장관 하나 덥석 받아먹으려다가 지뢰를 밟으셨어요?? 그럼 자폭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