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자에게 일정 기간 동안 바로 의성어, 의태어만 교육하는 것입니다.
의성어, 의태어는 한국어의 강점중 하나입니다.
의태어는 소리-모양-의미가 직결되는 단어이고
자음 모음을 조합을 다양하게 노출시키고
자연스럽게 읽기-쓰기 신경회로가 형성되고
몸과 감각으로 접근함으로서
두근두근 하면 가슴이 뛰는 상상이 되고
철퍼덕 하면 장면이 떠오르고
눈이 반짝반짝
비가 후두둑
뇌의 감각기억에 오래동안 기억될수 있습니다.
때문에
한국어 학습이 자기 언어 확장의 경험이 되기도 하고
(영어에 한국어 표현을 혼용함으로서)
한국어 교육이 부담이 아니라 자기 표현의 확장 도구가 됨으로서
재미와 흥미, 효능감을 통해서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됩니다.
이제 안녕하세요부터 시작하는 교육은 끝내야 하지 않을까요?
잠이 안와서 갑자기 ..
이런 생각이 드는 군요
어휴..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문제는 시간이죠. 성인이 외국어를 학습하려면 단기간에 습득이 가능해야 하는데, 말씀하신 방법은 정말 긴 시간을 요구합니다.
해당 언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되려 지름길일지언정, 최소한도로 사용할 수준으로 습득하는 목적에는 되려 배치되는 것이죠.
기계학습과도 닮은 부분이 있습니다.
인공적으로 주어진 알고리즘보다 기계학습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일 알면서도, 허나 우리 인간은 시행착오 하나를 겪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