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 나. 우리 끝까지 가 보죠." 쿠팡 답변 태도에 최민희 분노 폭발.
답변을 "그렇다.", "아니다." "예.", "아니오." 로 하면 될텐데 말 이해력 부족한 부사장이고 변명만 늘어 놓는곤요.
탈팡은 계속 돼야 합니다.
과기부 위원장이 화가 나고 짜증이 나실 정도면 말 다 했죠.
묻는 것에만 "예.", "아니오." 하면 되는데 어려울까 싶어요.
"아 짜증 나. 우리 끝까지 가 보죠." 쿠팡 답변 태도에 최민희 분노 폭발.
답변을 "그렇다.", "아니다." "예.", "아니오." 로 하면 될텐데 말 이해력 부족한 부사장이고 변명만 늘어 놓는곤요.
탈팡은 계속 돼야 합니다.
과기부 위원장이 화가 나고 짜증이 나실 정도면 말 다 했죠.
묻는 것에만 "예.", "아니오." 하면 되는데 어려울까 싶어요.
두리뭉실하게 넘기는거죠.
우리가 이렇게 뭉개면 니들이 뭘할껀데?? 라는 거죠..
삼성 LG 같은 대기업도 안할 태도를.... 외국기업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