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불매 운동의 열기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죠.
많이들 구입하시더군요..
이번에 쿠팡은 연일 대국민 희롱을 하고 있습니다.
연이은 개사과의 연속.
매출 자체가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회사가 어찌 이리도 국민들과 한판 해보자는 자세로 일관하는지 그냥 화가 날 뿐입니다.
그런데 유니클로 때처럼 쿠팡은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질 것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고요.
이런 안하무인의 회사가 빠른 배송이라는 시장에서 독점적인 형태를 유지하면서
더 떵떵 거릴 걸 생각하니 걱정이 될 뿐입니다.
-=> 틀렸습니다.
이제 헛소리 안할거에요. 헛소리 할 경우 바로 매출 타격으로 들어온다는 것을 봤거든요. 그럼 할일 잘 한거죠.
쿠팡 경우는 매출 면에서 얼마나 타격이 있을지 모르나,
1) 행정부 및 국회의 의지가 보입니다.
2) 국민들도 열받기 시작했어요.
일단 1번 때문이라도 곱게 지나가진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