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A6 설치용량이라고 돌고있는 캡쳐파일 입니다.
요즘같이 부품가격이 치솟는 시대에 680GB를 한 게임이 점유해버리면 이걸 점유 비용으로 환산해도 십수만원 가량은 나오겠네요.
물론 지우고 다른 게임 깔면 되지만, 다시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재설치를 위해 다운로드를 다시 받아야하고요.
기가랜을 쓰더라도 QOS가 KT 기준으로 1G, 500Mbps 수준에서는 1일 150GB입니다.
즉 IPTV보고 PC랑 스마트폰 쓰면서 소진한 기본량을 제외하고 GTA6 다운받으려고 작정하고 받아도 최소 550-600GB는 100Mbps로 받아야 합니다.
그러니 이걸 지우고 재설치 하기보다는 고정설치 해놓고 저장장치를 추가로 구매하는게 더 이득이죠.
그렇기에 결국 GTA6에 드는 비용은 다른 게임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콘솔이나 게임PC 구입 비용을 제외하고도 패키지 구입비용과 1TB SSD 구입 비용 중 680GB 분량의 비용을 들여야만 게임이 가능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비싼 게임이네요.
요새 게임들이 용량 최적화는 생각안하고 출시하다보니, 네트웍비용, 스토리지비용 감안하였을때 옛날처럼 카트릿지 방식이 다시 유행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고작 64기가짜리 닌텐도 스위치 카트리지도 제작비용이 너무 비싸다고 요즘 실제 데이터는 온라인에서 다운받는 키카드가 확산되고 있는게 논란입니다
거겠죠.
예로, gta 6의 전체 빌딩들의 내부 인테리어를
모두 구성하여 채워넣는 버젼과
겉만 구성된 버젼은, 용량차이가 꽤 차이나겠죠.
그러니깐 얼마든지 light 버젼도 가능할겁니다.
그리구 자꾸 게임 출시가 연기되서
주주들 원성도 있고하니,
잠재우려고 터트린 거 일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