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는것도 아니었을탠대..일단 받아놓고 문제 또는 협박 받으니까 병기한테 간것 같내요.
휴식좀
IP 175.♡.22.76
12-31
2025-12-31 16:23:41
·
강선우 의원 정치 생명 끝나는 소리 들리네요. 여가부 장관 임명 때, 왜 보좌진 많이 갈아치웠는지 이해는 되었습니다. 정치가 쉽지 않죠. 강선우 의원 힘내시길 바랍니다.
Jun911
IP 117.♡.8.119
12-31
2025-12-31 19:02:41
·
@휴식좀님 힘을 내긴 무슨 힘을 냅니까
감옥을 가야지
휴식좀
IP 58.♡.147.14
01-02
2026-01-02 1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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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911님
감옥 갈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정치인 대부분 갈걸요??? 김병기가 왜 녹취 까겠습니까? 나 건들면, 나랑 통화한 정치인들 다 깐다, 그러니 나 건들지 마라, 이런 경고겠죠. 국정원 출신 답게. 강선우 의원이 희생양이겠죠.
답설야
IP 112.♡.70.130
12-31
2025-12-31 16:24:11
·
제가 납득이 안되는것 두가지, 하나는 이걸 왜 소위 '지인'에게 보냈는지, 둘은 왜 김경 이라는 사람을 컷 오프를 안시키고 공천을 주었는지 입니다.
세련토니
IP 218.♡.51.200
12-31
2025-12-31 16:31:32
·
@답설야님 공천 못받으니 폭로 기자회견 예정이었대요 그래서 급하게 김병기한테 가서 읍소
블랙캣
IP 125.♡.98.216
12-31
2025-12-31 16:45:17
·
@세련토니님 사실이면 강선우 구속되야 하는 거 아닙니까? 돈은 받았고, 공천 탈락하니 김병기 엮어서 협박하는 자리가 저 녹취록 자리였다는 거쟎아요.
답설야
IP 112.♡.70.130
12-31
2025-12-31 16:46:23
·
@세련토니님 네 그 얘기는 저도 들었습니다. 그건 강 의원이 김 원대를 찾아온 이유로는 설명이 되는데, 그 이후에 김 원대와 강 의원의 행동들이 석연치 않습니다. 저렇게 녹음까지 했으면 저 녹음대로 김경을 컷오프 시켰어야 하는데 결국 그냥 덮어줬다는 말인데, 이 부분이 석연치 않습니다. 설마 최악의 경우로 간건지 말입니다.
블랙캣
IP 125.♡.98.216
12-31
2025-12-31 17:12:35
·
@답설야님 지방선거 잡음 날까봐 김 원대가 어쩔 수 없이 덮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강선우 의원 조사 철저하게 해야 할 듯합니다 )
강선우 돈 먹었군요. 최고위원 지지하려고 말하는걸 들었을 때 뭔가 이상하다 이상하다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어쩐지 커뮤니티 마다 무슨 돈받고 알바하는 것 마냥 미친 듯이 무지성 지지하는거 보면서도 의아하다 했더니만. 장관 만들고나서 터뜨리려고 한건가? 이제 선수들은 다 상황 파악 끝났을 듯.. 이재명 대통령이 이 맥락을 못 알아볼리가 없고요.
와 이건 배신감이 대단하네요 공천 문제는 오히려 강선우가 문제 였고 김병기가 원내 자리 보전하려 음모를 펼친게 아니라 강선우측 금품수수 문제로 어이 없게 엮여 MBC 공격 받다가 내려온 꼴 이군요 이 정도면 대통령실 픽으로 여가부 장관으로 내정 되었을 때 강선우는 스스로 고사하고 내려왔어야 하는 거죠 김병기 조언대로 받은 돈도 안돌려 주고 대체 뭘 한 건가요
녹취록 전체 내용을 들어보니 강선우 의원이 돈을 어떤 성격으로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김병기 의원에게 면담을 받은 후에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생각해서 돈은 돌려준 것으로 보이네요. 저건 두사람의 개인 폰에서 나온 녹취록으로 제보자가 누군지 궁금한데, 막약 김병기 의원 쪽이라면 최근 자신이 코너에 몰려 있는 상황에서 강선우 의원 건으로 자신에게 쏠린 문제를 돌리려고 언론에 흘렸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BehindYou
IP 211.♡.10.172
12-31
2025-12-31 22:15:20
·
착한척 다 하더니 배신감 오지네요...
비발디
IP 49.♡.42.12
12-31
2025-12-31 22:17:46
·
저들도 처음에 정계 입문했을때 나름 결기와 각오가 있었을텐데... 저 바닥이 사람 다 버려놓나보네...ㅠ
장관안된게 신의한수네요.. 박찬대는 강선우 알고구랬던건가요 ㄷㄷ.. 그래서 지지난대선때 이재명 안도와주고 3선이상금지 반대하고 그랬던거군요.. 대대적으로 물갈이해야..할듯합니다
용용
IP 121.♡.66.222
01-01
2026-01-01 05:32:57
·
김경이, 돈도 이미 갔는데 컷오프하면 기자회견 등 다 까발리겠다고 협박해서(추정) 일 커질까봐 덮을려고 단수공천 준게 아닐까요? 그리고 고작(?) 1억은 돌려준것 같지는 않고 나눠먹은건지... 보좌관도 지가 알아서 받은건지 강선우가 시켜서 받은건지... 아무튼 수사를 지켜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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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장관 임명 때, 왜 보좌진 많이 갈아치웠는지 이해는 되었습니다.
정치가 쉽지 않죠.
강선우 의원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옥을 가야지
감옥 갈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정치인 대부분 갈걸요??? 김병기가 왜 녹취 까겠습니까? 나 건들면, 나랑 통화한 정치인들 다 깐다, 그러니 나 건들지 마라, 이런 경고겠죠. 국정원 출신 답게. 강선우 의원이 희생양이겠죠.
하나는 이걸 왜 소위 '지인'에게 보냈는지,
둘은 왜 김경 이라는 사람을 컷 오프를 안시키고 공천을 주었는지 입니다.
그래서 급하게 김병기한테 가서 읍소
네 그 얘기는 저도 들었습니다. 그건 강 의원이 김 원대를 찾아온 이유로는 설명이 되는데, 그 이후에 김 원대와 강 의원의 행동들이 석연치 않습니다.
저렇게 녹음까지 했으면 저 녹음대로 김경을 컷오프 시켰어야 하는데 결국 그냥 덮어줬다는 말인데, 이 부분이 석연치 않습니다. 설마 최악의 경우로 간건지 말입니다.
이렇다가 정말 큰 공천게이트로 커질 것 같네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이게 왜 단수공천이 된건가요 ;
기가차네요
들어난 사실로 따져야지 비판 여론있는 사람이라고 아주 그냥 쓰레기를 만든 언론들도 참 그렇네요
- 강선우는 이 사실을 알고 공관위 간사인 김병기 에게 보고. 즉시 반환 지시했다고 주장하는 상황.
그럼 김경을 쳐냈으면 됐을텐데?
- 김경은 공천심사 당시 '다주택' 으로 인해 이미 당내 컷오프 대상인 상황이었음
- 김병기는 녹취에서도 컷오프를 유지 해야한다고 말함
그러나, 녹취 다음날 김경이 시의원 단수공천을 받아버림
- 당내 공관위원에 따르면 심사당시에는 김경-강선우 간의 상황이 공유되지 않았다고 함
- 공간위 간사인 김병기가 이것을 알고도 묵인한것 아니냐 라는것을 피할 수 없음
몇가지 보도들 보고 정리를 좀 해봤는데, 김병기가 왜 묵인했는지 모르겠네요.
녹취나 상황적으로 봤을때 본인은 딱히 개입이 안되어있어 보이는데..
컷오프만 바로 시켰어도 이렇게 까지 일이 커질 일이 아니었던걸로 보이는데 말이죠.
1. 김병기도 말은 저렇게 하고 뒤로는 1억 나눠 먹었다.
2. 김병기가 안도와주니 강선우가 다른 간사한테도 찾아갔다.
경찰 수사에서 2번 시나리오 나오면 진짜 일커지는 거죠.
저건 두사람의 개인 폰에서 나온 녹취록으로 제보자가 누군지 궁금한데,
막약 김병기 의원 쪽이라면 최근 자신이 코너에 몰려 있는 상황에서 강선우 의원 건으로 자신에게 쏠린 문제를 돌리려고 언론에 흘렸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잼프로선 천만다행이네요 ㄷㄷ
만약 로비했던 누구가 폭로하든 보좌관이 폭로하든 주변 정치인 동료가 폭로하면
현역 국회의원중 아무도 못살아 남는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