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윤석열 정부에게는 배울건덕지는 없을거 같구요.
같은 입장의 문재인 정부가 왜 정권을 잃고 고초를 겪었는지
그거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신거 같구요.
일련의 정치적행보나 국정스타일을 보면 문재인정부와 굉장히
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윤석열 정부에게는 배울건덕지는 없을거 같구요.
같은 입장의 문재인 정부가 왜 정권을 잃고 고초를 겪었는지
그거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신거 같구요.
일련의 정치적행보나 국정스타일을 보면 문재인정부와 굉장히
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EX필명 : 바오 파란당/노무현愛/키움히어로스/가츠동/느리게살기
인사스타일이나 국무회의나 사람믿고 맡기는게 아니라 주요사항은 직접챙기고
문정부의 인사스타일은 어떠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하다~
국무회의는 이전 정부들 다 당연히 비공개였구요
주요사항을 직접 챙기는 것도 좀 애매하네요.
뭔가 누군가 만들어 놓은 자기 세상 안에서 살고 계신거 같은데,
이재명이 무엇을 하는 건 문정부가 아니라,
지나간 '역사'에서 반면교사를 하는 거죠.
역사책에 문재인, 윤석열 정부 밖에 없나요?
참... 생각과 사고 방식의 한계의 범위가 정해져 있는 사람들 보면,
막 안쓰럽고 그래서 말 안섞으려고 하긴 하는데...
올 해 마지막이라 1년에 딱 한 번 한 다 치고 써 봅니다.
이런 논리의 글을 볼 때마다,
비디오 플레이어에 재생 아이콘 중에 구간 반복 재생 버튼이 생각 납니다.
그냥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한다고만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각 부처간에 만나서 싸우던지, 조율을 하던지 일단 하게하고,
나중에 타협된 결과의 보고만
국무회의때 올리고, 대통령이
최종결재 하구요,
이와같은 상황을 어떻게 알수 있는가 하며는, 이잼 대통령이
직접 말하셨지요.
예로 ,산업부 와 환겸부가 서로 싸우고,
토론하라고요~
단지 클리앙이 좋은점은 유배지 시스템이 없어서 좋네요.
빈댓이 유배지 기능을 대체하긴 하지만, 나름 토론이 가능하거든요.
거긴 이재명 대통령 비난하면 추천받지만,
성역화된 두사람을 비난 아닌 비판만 해도,
모정당 대표가 전남가서 민주당 찍지 말고 우리당 찍어달라고
그런건 영남가서 좀 하면 좋을거 같다하면
비판글과 비추천 후다닥 쌓이고
순삭 유배지로 이동 되거든요.
성공과 실패를 이야기하는 것 보다, 어떤 의도가 있었는가가 더 중요한 지점일 것 같습니다.
우등생 시험지에서 보고 분석하는거죠.
라고 하셨는데,
그 당시에 이렇게 반도체 d램 쇼티지가
생기는 것을 예측했었을까요.?
예측은 못했으나 ,웬지 운이 따라붙어서
되어가는 거 같습니다.
사람이 일을 하려고 하지만, 일의 마무리는 하늘이 결정한다 라는 격언도 있죠.
이잼 대통령님은 무지개 처럼 여러색깔이 어울려야 한다 말씀하셨죠.
나랑 생각이 다른 사람이라도 , 기본
마인드만 합의가 되면 쓰겠다 라고
하셨고, 인사청문회를 보고
추가적인 문제가 없으면 임명하실건데요.
평론가들이 좋게 해석하든, 나쁘게 해석하든지 이잼 대통령님은 본인의
인사철학대로 정공법으로 사람쓰겠다
라는 것이죠.
임기초 오광수 를 봐도 그렇구요.
하여튼 국무회의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도,이잼님은 뭐가 됐던지
하늘에 부끄럽지 않은데, 뭐가 두려우랴.,
이와같은 마인드 인듯 추측됩니다.
국민적 잡음이 있는것도
이잼님은 바로 파악하고 계신다는거구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잼 대통령은
다른 분들이 이혜훈에 대해서
우려하신대로, 우려하고 있지않을
가능성이 큽니다.파란색과 빨간색은
서로 같이 있어야 한다. 이게 맞다
라고 보기 때문이고,
하늘에 부끄럽지않디..라는
내적 자신감이 충만 하시죠.
차후의 인사에서도, 정책에서도
하늘에 부끄러울것이 없으면은,
국민의 여론이나, 감정이 안좋더라도,
그냥 쭈욱 밀고나가실거라
예측됩니다.이와같은 추진력도
긍정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