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건 추측일텐데, 사실 맞아주시기만 한다면 바로 궁금증이 풀리는 문제긴 합니다만(?)...
체질과 호르몬 이상의 차이는 어디에 있나 궁금해지는군요.
어디까지가 질병이고 어디까지가 정상인가...
무엇보다.. 진화론의 관점에서 어떻게 저런 체질이 아직까지 살아올 수 있었는가..
(배불리 저렇게 먹을 수 있는 시대는 정말 드물었을테니까요. 그것도 한국이라면 더더욱 말입니다)

저건 추측일텐데, 사실 맞아주시기만 한다면 바로 궁금증이 풀리는 문제긴 합니다만(?)...
체질과 호르몬 이상의 차이는 어디에 있나 궁금해지는군요.
어디까지가 질병이고 어디까지가 정상인가...
무엇보다.. 진화론의 관점에서 어떻게 저런 체질이 아직까지 살아올 수 있었는가..
(배불리 저렇게 먹을 수 있는 시대는 정말 드물었을테니까요. 그것도 한국이라면 더더욱 말입니다)
10인분을 먹어서 태울 수 있는 신체라고 해서 1인분만 먹으면 죽는다는 보장은 없죠
오히려 적당히 에너지가 남는데도 큰 배고픔을 느끼기 때문에 더 많은 음식을 찾으려는 동력이 발생해서 생존에 도움이 되었을 수도 있고요
반대로 적게 먹어도 배부른 체질이라고 해서 야생에서 더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거든요
1끼먹방을 하는 그마저도 노화사이클을 볼때 얼마나 갈지 알 수 없는 상황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