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글의 승무원 얘기를 보고 생각나서 올립니다.
주변에 보급형(?) 민경훈이 있었는데 한달에 4~5번은 플러팅을 당하더군요
시작은 나이와 상관없이 "잘 생기셨네요"로 시작합니다.
극성(?) 팬(?)도 생기니 나중엔 "피곤하겠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느낄 정도로 다른 사람보다 손님과 대화도 잘 되고 (손님의 좋은 반응)
어찌 마무리 해야 할지 몰라 내리는 갑작스러운 결론: 최고의 대화 기술은 잘 생긴 얼굴
사진은 "맛있다" 한마디로 박보검이 윤아를 크게 웃게하는 장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