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미니 스타라이트, 128기가 모델입니다.
그냥 중고 장터 거래 귀찮아서 (ㅠ ㅠ) 그냥 검색해서 11번가에서 샀구요.
36만원 정도 줬습니다.
말은 리퍼급이라는데, 진짜 리퍼급은 아니고요ㅎ
슬쩍 보면 거의 새것 같이 깨끗해 보이긴 합니다.
가장자리 찍힘 없고 테두리 멀쩡하고 뒷판에 흠짐 없고..
액정에 멍이나 잔상은 당연히 없고요.
자세히 보니까 일정 기간 액정 보호 필름 없이 썼던 기기인지
액정에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는 기스(...) 줄이 두군데 있고
충전 포트 윗쪽으로 살짝 찍힘이 있네요. 충전기 꼽다가 실수한 듯?
후면 윗쪽 카메라 가장자리 윗부분에도 흠집이 살짝, 이 부분도 케이스 써도 노출되는 경우가 많으니.
그래도 뭐 비교적 곱게 쓴 기기인 건 맞나봅니다.
배터리 사이클이 900에 83% 배터리 상태.
배터리 사용 시작일은 2023년으로 나오는군요. 나쁘지 않아요.
이 정도를 리퍼급(???)이라고 명명한다는거죠.ㅎㅎ
아마도 중고로 업체에다 팔면 이런데서 세척하고 기기 상태 판별해서 파나봅니다.
유심 넣어서 통화 확인 됐고.. 카메라도 이상 없는 거 같고요.
일단 별도의 수리 내역도 없는 거 같아 보입니다. 나쁘지 않군요.
아이폰 미니 크기인 모델은 이제 더 이상 안 나오니, 그런 점에서는 장점이 있긴 합니다.
습관적으로 충전하고 있습니다. ㅎㅎ
13미니와 패드 미니6 조합으로 진짜 잘 썼는데... 노안이 오니 ㅠㅜ 하...
가개통급
미사용급
새것보다 더 새것같은 A급도 봤습니다 ㅋㅋ 뭔 말장난을...
있네요 써보면서 느끼지만 진짜
사이즈 딱입니다
당근에 20만원 전후로 13미니 올라와서 기웃거리고 있는데, 구입하면 애플 스토어 가서 배터리 교체 후 사용할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SE3 프로덕트 레드 새거가 있어서 (AP동일) 홈버튼, Face ID 이 차이만 있다 생각하고 기추를 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