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그래프는 2024년 가을까지인데, 2025년에도 역시 급감 추세가 계속되고 있음)
오피오이드 계열(펜타닐 등)에 의한 사망자수가 급감 중이며, 코카인이나 필로폰에 의한 사망자수도 감수 추세.
이유가 무엇인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데요.
- 죽을 만한 중증 중독자들이 많이 죽었다(!!!)
- 코로나19로 인한 고립이 끝나면서 마약을 찾는 사람이 줄었다
- 펜타닐 해독제 보급 성공 (날록손)
- 마약에 대한 인식 변화 (알코올 소비가 줄어드는 것과 비슷)
어쨌든 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펜타닐 천국이라는 오명이 사라질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인류는 새로운 마약을 개발하겠죠?)
자판기도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확실히 날록손의 FDA 비처방 사용승인이 떨어진 23년 이후 하락세를 설명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