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몇년전부터 배달 플랫폼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우버이츠가 대표적이긴 한데 쿠팡도 들어와있죠.
우리나라같이 배당플랫폼 수수료나 배달료가 화제가 안되는게…배달플랫폼 수수료와 배달비가 거의 배달가격에 다 반영됩니다.
가게의 테이크아웃이나 직접 가서 먹을때 1000엔이면 우버이츠 시키면 1300엔에 배달비250엔. 이렇게 붙는거죠.
그래서 배달이 비싸니가 직접 픽업하거나 그냥 가서 먹습니다.
즉 고객이 선택할수 있는거죠. 사실 간단한거잖아요?
저는 픽업과 배달가격이랑 같은 가게는 그냥 수수료 물면서 배달장사를 한다는 각오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직고용의 피로감과 비용을 맞교환 했다. ~~
이 종속화도 모잘라서 일반인 크라우드소싱은 돈 나가니까 파트너사를 모집해서 배달몰아주기를하고 단가도 일부러 잘줬습니다 이렇게 자유롭게타는사람에게 페널티를 줘서 파트너사에서 사실상 강제적 조건으로 타게만들어서 다시 자유롭게타는걸 막아놓고선 단가를 계속빼버리고있죠. 싫으면? 돌아갈 시장이 다 사라져서 밥굶어야합니다.파트너사는 가기싫은곳도 가야하고 시간도 다 꼬박꼬박지켜야하는데 2천원도 안주니까 자유롭게탈래 하고 나가면 2200원주긴하는데 파트너서한테 콜을몰아주니까 콜이 안옵니다. 그러니 다시 싫어도 파트너사 들어가는거에요
화물차들 안전운임제 주장하는것과 똑같이된거에요. 사실상 근로자처럼 강제로 업무지시 다 하면서 인적용역 프리랜서라고 회피하는거죠
이제야 최혜대우없어지고 쿠팡끼워팔기 제재하니마니하는데 배달시장은 이미 플랫폼이 다 장악한겁니다
한국자영업자가 바보라서 그런거아닙니다. 규제안해서 플랫폼이 자기맘대로 이익 극대화한거지
서비스 이용 수수료 + 배달료 + 배달 기사 팁
전부 소비자에게 추가로 내라고 합니다
근데 한국 소비자들이 유독 거만해서 배달비 직접 내고는 못 시켜먹는다고 하는게 아니죠
결국 자영업자가 너무 많고 경쟁이 치열하니까 생기는 일입니다
새벽배송은 구매자가 추가 비용을 부담하자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한국은 플랫폼 쓰나 안쓰나 가격은 같으니...
/Vollago
앱을 안쓰고 픽업하는걸 플랫폼 기업이 막을수가 있나요? 전화로 하는건요? 그것도 할인해주는데가 없던데요.
사실 프랜차이즈 대기업이지만. 맥도날드나 버거킹같은데는 가서 먹거나 사오는것 가격은 배달시키는것보다 저렴합니다. 이게 정상이긴한데요.
지금 프차 치킨배달, 각종. 햄버거체인들 가격 2~3천원 매장보다 비싼게 최혜대우없어져서입니다. 가짜무료배달 3000원가량을 요구하니까 배달앱은 3천원비싸게받거나 햄버거는 단품당 몆백원씩 비싸게붙인거죠. 결국 가짜무료배달에 속아서 더비싼돈을 주고 배달시키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