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놈 태우고
서울에서 6:15 출발
대전 도착 08:15 도착
미리 확인해 둔
우리들공원에 주차하고
성심당으로 갔으나 줄이…
고딩 아들 시루 줄 세우고
저는 본점가서 먼저 30분 줄 서서
튀소 등을 구입합니다.
다시 아들이 서 있는 줄에 합세
2시간 기다려 시루를 영접.
도대체 이게 뭐라고…
결국 빵을 15만원어치 샀네요.
시루, 크레페, 튀소 등등
신탄진 슈퍼차저에서 충전,
공주 동해원에서 짬뽕 흡입 후
집 도착하니 16:00였습니다.
* 도전 하실 분 참고하세요.
* 빵 사서 주차장 가니 주차장 진입위한 차들로 꽉 찼습니다. 하나가 나와야 들어가나봐요.
* 주차는 2시간 지원해 주는데, 여러개 사서 영수증 나누면 나머지 시간 커버 됩니다.
무슨 성심당이 애플스토어 신제품 발표날도 아니고
근데 재미있었어요!!





그마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맛으로 보람을 채우시기 바래용~ㅎㅎ
튀김 소보로하고 빵은 엑스포점에서 샀습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평범한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특별함이라는 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