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동형tv 워룸에서는 강선우 언급을 안 하던데…
JTBC 뉴스는, 만약에 강선우가 여성가족부 장관이 된 상태에서, 공천, 1억 뉴스 터졌다면, 이재명 정부에 큰 부담이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때… 박찬대가 강선우에게 장관 사퇴 결단 내리라고 발표 했을 때, 박찬대 욕 많이 먹었다고…. 박찬대 재평가 라는 짧은 뉴스가 있네요.
어제 이동형tv 워룸에서는 강선우 언급을 안 하던데…
JTBC 뉴스는, 만약에 강선우가 여성가족부 장관이 된 상태에서, 공천, 1억 뉴스 터졌다면, 이재명 정부에 큰 부담이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때… 박찬대가 강선우에게 장관 사퇴 결단 내리라고 발표 했을 때, 박찬대 욕 많이 먹었다고…. 박찬대 재평가 라는 짧은 뉴스가 있네요.
녹취에서 보좌관이 돈 받았다고 말했으니 이제와서 명확하게 '돈 받은적 없다' 는 변명 할 수 없으니
'공천 약속하고' 라는 궁색한 수사를 덧붙이는데...
과연 법정에서 그게 먹힐까요?
어제, 이경이 스픽스에서 강선우 취재한거 말 하던데… 지역위원장이 지역선거 공천에 관여할수 없다고 강선우가 말 하는데, 자기가(이굥) 알기로는 관여한다고… 이경은 민주당 잘 아는, 민주당 사람 입니다.
혹시 관리 감독 책임을 애기 하는건가요?
김선우 당시 개 쓰레기 변기한데 애기 했잖아요
결과론적 평가 이런거는 안 좋아합니다.
세상 늘 바뀌는 거 아닙니까.
어찌보면 내부총질인데…박찬대 뿐 아니라 의원들끼리는 원래 잘 안그래요.
게다가 당시엔 당대표 선거 중이었어서 대통령을 서포트하기 위해 한 발언이라는 명분이 있었고,
당대표 후보자로서 어떤 방향이든 입장 표명을 꼭 했어야했죠.
박찬대는 예전부터 원래 조용조용한 사람이었습니다.
아직 전모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강성 지지자들 처럼 행동하는 게 더 무책임하다고 봅니다.
일터진다고 나서서 뭘 해결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은 늘 가만있는데요. 신기.......
외부당원들보다, 대의원들과 내부에서 몹시 사랑받던 박찬대가 그런거 몰랐을까요? ㅎㅎㅎ
민주당에서 지지받는 정치인될려면 남의뒤에 붙는게 아니라 스스로 헤쳐나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