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병력 구조의 핵심 개편 방향
-
전투 병력의 정예화: 현역 전투 인력은 35만 명 수준으로 유지하며 전투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00:10].
-
비전투 분야 민간 위탁: 경계, 지원, 시설 관리, 출입 통제 등 비전투 영역(약 15만 명 규모)은 민간 업체나 중장년 인력에게 맡기는 방식으로 전환을 구상 중입니다 [00:20].
2. 시니어 인력 활용 및 해외 사례
-
5060 시니어 투입: 군 복무 경험이 있는 50대와 60대 중장년층을 부대 경계 및 시설 보호 임무에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00:58].
-
미군 사례 벤치마킹: 이미 경계, 급식, 청소 등을 민간에 맡기고 전투 병력은 작전에만 집중하는 주한 미군 및 해외(미국, 영국, 프랑스 등) 사례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00:29].
3. 추진 배경
-
인구 절벽 문제: 20대 남성 인구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현재의 상비 병력 체계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국방 연구 기관들의 분석이 배경이 되었습니다 [00:41].
-
민간 활용 확대: 현재 우리 군의 민간 활용 비율은 한 자릿수에 불과하여, 이를 확대할 여지가 크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01:28].
이 계획이 실현된다면 군은 전투 중심의 조직으로 탈바꿈하고, 부족한 병력 자원을 중장년층의 경험과 민간의 자원으로 보완하게 될 전망입니다.
경계병은 아저씨가 대체하고
...
군대 갔다온 후 다시가는 꿈이 현실화가 되겠어요
신고 있던 군화로 대답했다'
모병제는 생각보다 많은 인구를 가져야 가능한 제도입니다.
인식 문제도 있지만 인구 1억이 넘는 일본이 24만 유지도 허덕입니다.
징병으로 못채우는 병력을 모병으로는 당연히 못채웁니다.
빵이 없으면 고기 먹으라는 거에요
30% 수준 밖에 없고요
순찰업무에 충격감지 센서, 드론 사용했으나
비오는 날 무용지물.
CCTV에 AI 감지 도입했으나 인식률 저하,
야간 성능 저하 발생.
4족 보행 실증이 현재 수행 중이나
자율 주행은 험지에서 안되고 원격 조종 중
로봇, AI기술은 생각보다 겁나 후집니다
생각하시는 수준 되려면 아직도 멀었어요
국내에서 VLA나 강화학습 토크제어 되는 로봇은
현재 하나도 없어요
시니어든 뭐든 충원은 해야 한다 봅니다.
님도 나중에 당하시려구요?
참고로 국힘 성일종이 얘기했던 것 같은데, 성일종이 5년 재입대하면 논의가 시작될까요? 모범을 보이든가요.ㅋ
논란을 일으킨 성일종이 모범을 보이란 뜻이었는데, 오해하실 수 있겠네요.
오해 푸세요~
고양이 목에 방울 걸기라지만
아기고양이한테 방울 거는 건 괜찮을텐데
어떤 국회의원도 나서질 않네요.
아기고양이가 커서 투표로 복수할까봐 그런 걸까요...
그저 자신의 안위만 걱정하는 소인만 나라에 가득하여 걱정입니다.
군무원 대폭 늘리는거보다는 민간에 맡기겠다는 거군요.
실현되겠군요
징병제도는 그냥 젊은사람 데려다가 인간 이하로 부려먹는 제도라고 느껴서
그런 형태면 안되겠죠.
"아이고 김병장 잘있었니?" yo
논의되는 것 없는듯요.
공감수 보면 세하네요.
저는 괜찮다봅니다.
참고로 국밈의 힘 성일종이 얘기한거라 패스하셔요. 이런 어그로 끄는 건 국힘답네요.
성일종이 재입대하고 5년 복무하면 생각해보죠. ㅋ
성일종을 패야죵
'의무라는 이름하에 공짜 노역 하는 남성들' 한테는 줄 돈이 없는 거겠죠
모병제 안하는건 지금까지 징병제 하고 개같이 대우해도 대한민국 남자들은 의무라는 이름하에 잘 끌려다녀주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의 착한 마음을 그냥 이용하고 있는것 뿐이죠
민간 단체들이 공익근무요원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배를 불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군필자로서 왜 지금도 여성징병을 하지 않는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