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에서도
민주당에서도
숨어있는 기득권 카르텔에서도
장관이 될때 득을 보는 세력이 없다 봅니다.
반대로
낙마시에도
민주당엔 손해볼게 별로 안보입니다.
국힘도 기강 잡기위해서도 낙마가 유리하게 보입니다.
단, 이혜훈 지명이 실수인지 의도된 수 인진 대통령만 알아도 적어도 국힘을 위축시키고 국힘쪽 인사들에게 메시지는 분명히 줬다 생각합니다. 능력있고 기회를 얻고있음 내란 손절치고 국힘손절치면 기회가 생긴다는 비전.
어쩌면 청문회 문턱도 밟기 전에 사퇴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국힘은 이것때문에 지진이 일어나고 있는데 숨통을 도와주는거구요 여러가지 악재입니다 이런거 제대로 통과 안되면 그다음장관은 무난무난한 똥차가 옵니다. 강선우 낙마되니 똥차 오는것처럼요
오히려 민주당 정치인들은 지지자 눈치를 더 볼거고...
내란당은 자기들끼리 사상검증 더 들어가겠죠!!
거기다 내란당에 뼈묻을 애 아닌 기회주의자들은 오히려 말 행동 수위도 조절 할거구요.
이 바닥이 손모가지 걸고 하는거 모르십니까?
이쪽에서도 어는정도 선은 넘지 않을듯 하고요
쉽진 않겠지만 결국 임명될듯 하네요
무조건 살아 남아야 하는 상황이죠
일생일대 최고의 개인기를 발휘해야 할겁니다.
이미 국힘에 제명도 되서 돌아갈 곳이 없죠. 어떻게 들어온 자리인데 동앗줄 꽉붙잡고 버틸겁니다
낙마시에도 대통령이 그리 큰 부담은 없다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나보네요.
저도 윤어게인 빼면 나올게 .. 위장전입이나 부동산 투기 의혹제기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말이죠.
그냥 진영논리만 남은 것 같이 느껴집니다
착잡하네요
다만 여론보니 열받지만 임명될거 같기도 하네요.
적어도 이혜훈 때문에 운동장을 폭넓게 쓰는 대통령의 뜻이 다음번 인사땐 확실히 넓어질것 같긴합니다.
저는 국힘도 꼴보기 싫지만
능력도 안되며 민주당에 몰래 숨어 잇속챙겨먹는 또다른 기득권도 혐오해서
정말 능력있는 조직으로 행정부를 구성했음 합니다.
댓글세력과 언론만 때려잡아도 다음정권 창출 충분히 가능하다보긴 하거든요.
이혜훈의 말과 행동은 너무 선을 넘었으니까요.
그런다고 딱히 민주당에 피해갈꺼라 생각 안합니다.
지가 한 업보를 맞은거지!
덤으로 대통령도 지지자 여론을 무시 못한다 라는 증거도 될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