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절단은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 등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제조업 혁신과 공급망. 소비재 신시장, 서비스·콘텐츠 등에서의 협력을 중심으로 양국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코트라는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위해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1341?lfro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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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령 풀리는건 100프로네요. 우리 기업들은 중국 문이 다시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었겠죠. 드가자~하네요. 이런게 정부의 할 일이죠.
입털어서 장사 잘하고 있던 회사들 문닫고 나오라는게 대통령이었다니...그걸로 손해본게 얼만가요.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습니다.
미국도 중요하고
중국도 중요합니다
잘되길 빕니다
신공정 공장 하나 만들어줄때마다 중국한테 준다고 생각하고 만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중국에 우리가 로켓 공장이라도 지어준다했나요...?
만약 콘서트 하게되면 cj가 담당해서 MAMA 하는것처럼 크게 열리려나요? 방송도 엠넷에서 한다거나요.
다만 1월에 급하게 추진은 아이돌 스케줄상 어려워보이고,일본인 대만인 있는 인기 아이돌도 많아서,중국이 그런점도 배려해가지고 그들의 입국이 문제 없게 하면 좋겠습니다.
박진영님도 같이 가시겠네요.
그리고 선결 과제는 일본인과 대만인 멤버들이 많은 한국 K팝 아이돌 특성상(이왕 하려면 1~2군급 아이돌이 가야하는데 그 팀들도 일본인 대만인들이 많습니다.)중일 갈등으로 이들의 입국이 문제 없게 해야하고,무엇보다 아이돌들 바쁜 스케줄을 지연.취소해서 무리하게 중국 콘서트 진행하는 경우만 없으면 좋겠습니다.
외교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돌들이 제약도 안받고,배려도 받길 바랍니다.
따라 가려면 사과하고 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ㅋ
진짜 멸콩 그 아저씨는 뒷통수 한 방 씨게 때리고 싶지만, 그 밑에서 일하는 보통의 우리들은 무슨 죕니까?ㅠㅠ
다 같이 잘 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