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71334?sid1=001
유족분들의 마음이 공감되고 얼마나 한이 맺히셨을까 생각이듭니다.
김범석은 끝까지 오지도 않고있구요.
또한 쿠팡은 끝까지 국정원이 직접 지시했다고 하고 국정원의 요청도 있으니 국회에게 위증혐의로 고발되었습니다.
국정원이 지시는 아니어도 협의를 했다는것 자체로 다른 부처와 소통을 안한게 큰 문제지만 (이부분도 의원들이 국정원 질책한듯)
쿠팡은 아예 정부 지시대로 움직인것 뿐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위증으로 가야죠.
와이프가 먼저 탈퇴까지 해버리길래 과한거 아닌가 했는데 진짜 ㅁㅊ놈들이었네요.
아빠가 죽은 지 모르고 우주여행간 줄 알고 있다고 하시던 데 너무 슬프더라구요ㅠㅠ
물건 하루 빨리 받는 게 사람의 목숨과 바꿔야할 만큼의 가치 있는 일인지 전 모르겠네요…
쿠팡뿐만 아니라 네이버 컬리등등도 하고 있죠.
전면 금지는 절대 어려울것이고 어느정도의 시간조정 그리고 해뜨고 나서까지는 일 못하게하고
기사들이 분류작업까지 도맡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도 못하게 해야합니다.
물류는 밤이동이 많다고는 하니, 전면 금지는 어렵더라도 휴식 보장이 되야 되겠죠.
타 기업들도 쿠팡때리는거 신경안쓰겠지만 새벽배송 정책은 신경쓰일테니 면밀한 조율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천박해요... 사람이 먼저지 배송 빨리 받는 게 먼저인 금수들이 세상에 너무 많습니다...
신선식품은 특히나 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