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냥 <검찰 출신>, <거기서도 윤석열 오른팔로 온갖 것들을 다했었다…>
이런 행위들과 지나온 주홍글씨만 보더라도 절대 앞으로 정치권에는 기웃거리지않는게 당연하다싶었지만…
본인이야 뭐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실제 국민들이 검찰 출신 어떻게 생각하는지..앞으로 절대 선출직에 뽑힐일 없을것을…
본인은 주위 몇몇 사람들이 그냥 무한 뽐뿌해주니 현실감각이 있을리가 있겠나 싶기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가장 큰 크리티컬한 데미지는 사실상 이번 국민의 힘 당내에서 밝혀진…아예 못박아버린…
당게시판 사건이 실제 한동훈쪽 소행이었다는점이라는게 가장 크지않나 싶습니다.
이건 다른건 다 둘째치고 그냥 이미지 자체가 박살이 나버리는(박살날 이미지가 더 있었는가 싶기도 하지만요…) 실체가 드러난 사건이라…
원래도 저쪽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거의 웬수보다 더한 취급받던 인간이었는데…이건 뭐 그냥 저쪽 진영에서는 이제 완전히 문을 닫아버린 수준까지 간거나 마찬가지이니…
이래나 저래나 어차피 인물 됨됨이든 역량이든 무엇을 다 놓고봐도 어차피 뭘 해볼만한 깜냥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인간인데…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에서도 이제 슬슬 한동훈 특검법이든 뭐든 제대로 조사할 준비해서 탈탈 털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준은 딱 하나죠.
더도덜도 말고 딱 이재명, 조국한테 했던 딱 그만큼만…본인뿐만 아니라 사돈에 팔촌…친구에 친구…옆집 이웃의 사촌, 팔촌까지 아주 싹다 탈탈 털어야된다고 봅니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자꾸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거 보면 다 그만두고 어디가서 법 공부나 했으면 하는데...자꾸 불러내는 사람이 있고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한동훈이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