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용 기자등 여러 소스로 흘러나오는 것들 종합하면 "퇴출 가능성 70% 이상" 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민지 입장은 하니 쪽에 가까운가? 다니엘 쪽에 가까운가?"라고 묻는다면, 다니엘 쪽에 훨씬 가까운 상태라고,
그래서 "다니엘을 먼저 퇴출 시키건 민지에 대한 최종 경고" 라고 해석하는 분위기 입니다.
게속 대화는 이어나가겠지만, 현재는 '소통의 벽'이 놓인 것처럼 보입니다.
누가 제정신 가진 측근이 말려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어렵겠죠
안진용 기자등 여러 소스로 흘러나오는 것들 종합하면 "퇴출 가능성 70% 이상" 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민지 입장은 하니 쪽에 가까운가? 다니엘 쪽에 가까운가?"라고 묻는다면, 다니엘 쪽에 훨씬 가까운 상태라고,
그래서 "다니엘을 먼저 퇴출 시키건 민지에 대한 최종 경고" 라고 해석하는 분위기 입니다.
게속 대화는 이어나가겠지만, 현재는 '소통의 벽'이 놓인 것처럼 보입니다.
누가 제정신 가진 측근이 말려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어렵겠죠
+ 복귀 의사만 밝히면 받아는 주는걸까요
이건 그냥 제 추측인데(하지만 여러 소스들 종합), 지금 첨예한 쟁점중 하나가 "대중에 대한 사과"같습니다. 이걸 못하겠다는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여전히 민희진에 대한 끈도 놓지 못하는것 같구요
수수료 벌어야 하는 변호사들이 사실을 이야기 할까요? 승리할 수도 있다고만 이야기 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민지는 이해가 되셨을까요? 죠
경고성이죠... 민지 까지 합쳐야 앞으로 있을 어도어 계략에 신비성이 더해 질테니
저런 거라구요...
어도어가 나머지 3 멤버에게도 소송 할거에요.. 어차피. 뉴진스는 어도어에서 끝난 거니까요...
다니엘이나 민지는 법원판결에 의해 일단 복귀했으나 결국 최초 이탈했던 의지를 꺽지 않고있다고 볼수있는데
가장 미스테리는 하니입니다. 본인이 국정감사에서 보여준 모습이
그저 옆사람에게 가스라이팅 핑계 돌리고 아무일 없던것처럼 넘어갈수 있을거라 생각한건지
단지 어도어의 일방적 공표에 입틀막 당하고 있는건지 알수없는 일입니다.
다니엘 내보내자 마자
위약금400억+위약벌a니 의도적 파탄은 필수 월생활비 250만원도 보전못받는다는걸 계속 내보내는걸 보면
어도어는 4vs1구조가 민희진과의 소송전에서 유리하다는 생각이겠죠.
복귀한것과 별계로 멤버들에 대한 여론도 안좋아진지 오래고
이는 대중이 어도어의 입장을 편들어줬다기 보다 감사나 회견장에서 한 오만한 모습때문이죠
어도어가 이를 복귀시켜줄수 있을지도 미지수고 하이브(어도어 두뇌),방시혁에 대한 평도 마찬가지로 안좋은 마당에
그저 민희진 소송전에 도구로 사용되는 역할뿐이라 보이는데
법원판결에 의한 관성적 복귀까지야 당연한 수순이라해도,
그이상 한두명에게만 독박시키고 나머진 탈출한다는 그림이
어도어 발인지 복귀 멤버들 발인지 참 궁금하긴 합니다.
하니가 외국인이다 보니 한국 사정에 잘 몰라서 민희진 이외에 유일하게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한 어른인 다니엘 모친에게 조언과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남극에 간일에 대한 공개로 그쪽과 신뢰가 깨진거죠.
게다가 국감 사건으로 자신이 부정적 언론의 타겟이 되고 다니엘측의 단독 광고 통수 사건에 그동안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던 하니 부모님들이 영향을 준것 같습니다.
그런 기사는 없는 것을 보면 감정적 요인이 좀 실린 것 같아 보이네요.
거의 주범 때려잡듯 하고 있는데 뒷사정이 있을듯 합니다.
국감까지 나깄는데
그런데 하니는 그안에서도 속은듯 얘기했다는데 돌아올가능성있는거같네요
12월에 비상계엄할 줄 누가알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