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에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소송은 민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주식 분쟁 소송을 맡았던 재판부에 배당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 배당했다.
배상을 청구한 상대방(피고)에는 다니엘과 가족 1명, 민 전 대표가 포함됐다. 청구액은 약 430억9천여만원이다.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어도어는 전날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대한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근데 1년이상 한목소리를 낸 다섯 부모인데.. 저게 법정에서 먹힐런지요.
뭐 어도어 시나리오는 뻔함...요
빙시혁이 꼭지가 돌아서 할 수 없이 저런다는거죠...
지금 유투버들 악마화 작업 들어간거 보면 반대로 생각면 정답이지요..
앞으로 클리앙에선. 나머지 멤버들은 템퍼링 당한 거라며
너무 불쌍하다고 난리 칠게 뻔히 보입니다...
벌써 부터 작업 냄새 많이 나죠.. 다니엘 악마화 시작과 함께요...
어도어가 계약유지 소송에서 이기긴 했으나, 이게 피해자 포지션으로 가해자에게 맘대로 칼질해도 된다는 법적보장은 아닙니다. 현재 복귀인원 입틀막하고 갈라치는 상황인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2차소송의 가능성은 열려있다 보고요. 다니엘 퇴출과 함께 400억 소송건거는 애매한 민지 입장과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어도어의 전시효과를 위한거라고 봅니다. 민희진 소송에서의 증거자료는 전원이 필요한게 아니고 다니엘 하나에 몰빵하는게 효율적이라는 판단이겠죠.
다니엘이 양심..까지는 모르겠으나 유일한 주동자는 아니라 보고
5인 전원은 한명 짬시키는 비겁한 선택으로 도피하지 말고 전원이 정면으로 책임을 감당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