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해가 끝나가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요즘 Ai가 그림을 다 그려주니깐 며칠 고민하고 몇 시간 공들여서 그림을 그려도 시샘인지 농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던진 댓글들을 보니 좀 허탈하더라고요. 그래도 좋아하는 취미라서 내년에도 열심히 그려볼랍니당 :-)
그런 의미에서 AI가 만들어낸 데이터 쪼가리는 딱히 의미가 없습니다. 좋은 취미 파이팅입니다!
몇시간 안남았네요
올해는 다사다난 했는데 26년은 발전하는 한해 였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