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당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밀려났는데 그 빚을 갚아야 되지 않을려나요. 물론 나오라고 등 떠밀지는 않겠습니다. 평양감사도 자기가 싫으면 할수 없는것이지만 자신이 다시 할 의지가 있고 그래서 나온다는 전제하에서는 무조건 지지하겠습니다. 호탕호탕...
오히려 추다르크 지선가시면 위원장이 낫지 않나요?
걍 당대표가하면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