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12300935003
■ ‘트로트 오디션 스타’의 추락…연예계 퇴출 요구 거세져
A씨는 2019년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10위권에 진입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최근까지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던 인물이다.
지난 29일 ‘사건반장’ 보도 이후 대중의 시선은 싸늘하다. 특히 “어머니 수술비를 벌어야 하니 한 번만 봐달라”는 식의 감성 호소와 “남편을 공격해도 괜찮겠냐”는 식의 발언이 알려지며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현재 상간 소송이 정식으로 제기된 만큼, 재판 과정에서 ‘A씨가 남편의 혼인 유지 상태를 알고도 만남을 지속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근데 해당자 사진에 얼굴만 지워서 저렇게 올려도 되냐요
뭐 이미 어느 가수인지는 이름은 다 까발려지긴 했지만.
근데 전 이름을 처음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