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진보매체에서 이렇게 집중적으로 때릴만한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무리 보좌관이 진보매체쪽에 자료를 제공했다고 해도 이건 완전히 조국 일가처럼 김병기 일가를 아예 매장시키려는 의도 아니면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상대적으로 보수매체쪽은 조용한것과 대비되어서 말이죠.....
@lskfsl님 자세한 내막을 들어보니 강선우 의원의 이른바 '갑질' 이라는 것들은 실생활에서 누구에게나 흔히 있을 수 있는 것들을 10 배 나쁘게 포장해서 비난한 것들이었어요. 차안에서 행사와 행사의 사이에 김밥을 사와서 여러줄 같이 먹다가 강선우가 너무 숨가빠서 몇 알 남긴 채 행사에 뛰어 들어갔는데 그거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보좌관에게 맡겼다고 갑질이란 거였음... 저는 강선우 특별히 호불호 없지만 누구라도 억울한 것은 안될 일이죠.
처음그때처럼
IP 211.♡.195.82
12-30
2025-12-30 1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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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을 그냥 이렇게 누구 한명 사퇴로 끝낼게 아니라 민주당은 당차원에서 보좌진들과 만나서 대화하고 문제점이 있다면 해결하고 원팀으로 갈 수 있는 계기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지선 공천권 휘두르기 전에 원내대표 자리를 김병기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하는 쪽이 있겠죠 뭐. 솔직히 김병기급 파파괴는 아니더라도 보좌관들이 하나하나 언론 등에 업고 따발총 쏘면 기스 안날 의원 절반도 안된다 생각해서 어디서 또 지선 떡고물이 슈가하이 왔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M본부는 아예 대놓고 가정법을 뉴스에서 써가며 저격을 놨던데요.
수습하고 사퇴했음 됐던겁니다 수습할시간 기회 다 본인이 놓쳐
여기까지 온거죠 이젠 사퇴많으로는 안끝나게 됐잖아요..
너도 죽어봐라, 이런 심정일것 같은데요.
그걸 그냥 서랍속에 넣어두는것도 이상한일..
전보좌관들이 연일 폭로꺼리를 계속 제공하는듯 하네요..
저는 MBC 뉴스만 보고 있는편인데..
그냥 매일매일이 새로운 뉴스꺼리를 제공하고 있으니 연이은 보도되는게 당연한듯 합니다.
(원천적으로 잘못된 일을 했으니...)
그래도 연일 폭로되는 사건에 비해서는 그나마...
다른 언론들은 안봐서 모르겠네요...
"필요 이상" 이라 하셨는데, 그 "필요" 는 어느 정도인가요...?
- 외부에 공개 안 되고, '우리끼리' 조용히 처리하고 넘어갈 정도?
- 지지자들이 눈 딱 감고, 푹 자고 일어나면 조용해 질 정도?
- 거 알 만한 사람들이 말야. '우리끼리' 좀 싸안고 가자? (feat.심상정)
자기들 입맛에 맞는 여성부 페미 장관 밀어주려고 보좌관 허수아비 세워서 몰아낸거죠.
김병기 의원도 저들한테 뭔가 찍혔을거고 대신 누구를 밀어주려고 하는 상황일지도 모릅니다.
김병기 의원이 잘못한건 사실인데 이때다 싶어서 집중 공격하는 상황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쿠팡만 그런게 아니라 여러 대기업에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유력 정치인들 보좌관들이 상무 전무로
근무하고 있다는데 기업로비 안받는 정치인 찾아보기 힘든데 유독 김병기 의원만 집중된게
이상하기는 합니다. 페미 기자들이 유독 페미 성향 정치인들 잘못은 덮어주고 두둔한다고 해서
클리앙에서도 욕먹잖아요.
언론에서 때릴때 때리더래도 자기 진영의 계파 같은편 정치인들은 수위를 낮춰서 보도하고
마음에 안들면 무지 막지 때리는데 언론과 사이가 좋은거 같지는 않습니다.
자세한 내막을 들어보니
강선우 의원의 이른바 '갑질' 이라는 것들은
실생활에서 누구에게나 흔히 있을 수 있는 것들을
10 배 나쁘게 포장해서 비난한 것들이었어요.
차안에서 행사와 행사의 사이에 김밥을 사와서 여러줄 같이 먹다가
강선우가 너무 숨가빠서 몇 알 남긴 채 행사에 뛰어 들어갔는데
그거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보좌관에게 맡겼다고 갑질이란 거였음...
저는 강선우 특별히 호불호 없지만 누구라도 억울한 것은 안될 일이죠.
민주당 화이팅~!
저짝은 보수 매체가 효과적이구요
그래야 진영 지지자들을 흔들 수 있으니 너무 당연한 선택일겁니다
아무튼 어제 밤 공천에 돈이 어쩌고 녹취 폭로한 것을 보니 내년 지방선거 공천권도 이유인가 싶긴 하더군요
그떄 생각이 나네요.
이번에도 역시나 뉴스타파가 제대로 봤기를 바랍니다.
묻고 가야하나요?
진실을 밝히는게 언론의 역할이죠
보수매체는 그걸 보도하면 현정부나 민주당한테 불이익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염려.. 또 그걸로 딜을 보거나, 이익 보는쪽으로 넘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듭니다. 그걸 아는 제보자가 진보 매체에 넘긴거라 추측...
쿠팡쪽에서 민주당과 현정부에 압박 넣는 과정에서 일이 꼬여 내부문제로 번진거라 추측해봅니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독불장군' 사고방식을 뜯어 고쳐야 합니다.
윤석열과 그 일당은 자기내 아니면 이 나라가 망한다고 하잖아요...
실제로는 지들이 12.3을 통해 나라를 완전 망가뜨렸죠...
민주당의 집단지성을 믿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