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무기가 발달한 현대에 수뇌부를 노리는게 오히려 기본소양입니다. 단지 상대도 순순히 맞아주는 바보가 아님 + 절멸전쟁이 아닌 이상 책임지고 항복할 수뇌부가 필요 등등 고급자원을 투입해야 하고 실패했을때 적의 전투의지가 반대로 올라갈 리스크도 생각해야 하고 역사책에 나오는 표현처럼 절멸시켜 풀 한포기 없는 땅으로 만들어버리는 일이 최근에 잘 없다보니 체감이 안올 뿐입니다.
근성으로 잡아조진 빈라덴, 공습으로 몰아넣은 카다피 등 능력과 의지가 있거나 뒤탈 없으면 당연히 선택할 방법입니다. 체첸 대통령인 두다예프도 러시아의 위성전화 추적+유도폭탄으로 죽었습니다. 전통 그런거 없습니다
언어분석
IP 211.♡.185.88
12-30
2025-12-30 01:25:14
·
@lxks12님
러시아 실드를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문명사적 역사로 볼땐 상대방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공격하는 게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거지요
최고 지도자는
공격하지 않는 다는 게
일종의 룰 아닌가요?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가싶기도 하고요
음... 어렵군요
러시아가 젤렌스키를 공격하기 어려워서
안 하는 게 아닐텐데요
아무리 전쟁 중인
적이라 하더라도
적의 수장인
왕은 공격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게
고대 시대 이래로 내려온
일종의 룰이라 생각하고
지금까지도 그것은 지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참.. 어렵네요
개전 이후 젤란스키 암살시도는 10회 이상 이루어졌고 대부분 사전에 차단되었습니다
그런 건 그냥
밀리터리 관련 커뮤니티에서나
떠돌던 얘기인거 같은데
이것도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일반적으로는
전쟁중이라도
적의 수장인 왕은 공격하지 않는 게
고대 시대 이래 내려온 전통 같은 거라나 뭐 그렇게 알고 있네요
지금도 비슷한 거 같기도 한데
모르겠네요
뭐 예외적 사건이 있기도 해서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공식적인건가요?
밀리터리 관련 커뮤의 의견이 아니고요?
그런가요
음.. 어렵군요
문명국가에서는
아무리 전쟁중이라도
적의 수장인 상징성있는 왕은
공격하지 않는 다는 것이
일종의 룰 같은 거고
러시아도 어느정도는 지킨 거로 알고 있는데요
어렵네요
러시아가 그런거 지킨다고요?
심심하면 홍차 보내는 국가가 그런거 지킬리가 없죠
ㅎㅎㅎㅎ
참고로 이 영상이 개전당일 대통령궁을 공격한 러시아 특수부대를 처리하고 한 첫 대국민 연설입니다
그러게요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참수작전(Decapitation strike) 또는 참수공격은 미국의 전쟁 작전 유형, 전략의 하나로서, 적의 핵심 수뇌를 사살하는 작전을 말한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B0%B8%EC%88%98%EC%9E%91%EC%A0%84
그러게요
참으로 어려운 일이네요
단지 상대도 순순히 맞아주는 바보가 아님 + 절멸전쟁이 아닌 이상 책임지고 항복할 수뇌부가 필요 등등
고급자원을 투입해야 하고 실패했을때 적의 전투의지가 반대로 올라갈 리스크도 생각해야 하고
역사책에 나오는 표현처럼 절멸시켜 풀 한포기 없는 땅으로 만들어버리는 일이 최근에 잘 없다보니 체감이 안올 뿐입니다.
근성으로 잡아조진 빈라덴, 공습으로 몰아넣은 카다피 등 능력과 의지가 있거나 뒤탈 없으면 당연히 선택할 방법입니다. 체첸 대통령인 두다예프도 러시아의 위성전화 추적+유도폭탄으로 죽었습니다. 전통 그런거 없습니다
러시아 실드를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문명사적 역사로 볼땐
상대방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공격하는 게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거지요
그런가요
앞으로 우크라 러시아 전쟁이 어떻게 흘러갈려나요
참으로 어렵네요
그렇지요.....
옛날에 세계사 책이였나 정치관련 책이였나
그 책에서 본 걸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닌가 봅니다
그 책에서는 이런 취지였습니다
"아무리 전쟁 중이라도 적국의 최고 지도자는 죽이지 않는 것이 고대 시대부터 내려오던 일종의 룰이다"
그 책의 내용이 맞겠거니 생각했던 거였지요
어려워질듯합니다
ai는 검색도구가 아닌
분석 도구로 활용하셔야 합니다
ai한테 질문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근데 말씀하시는 그 AI 도구에게 한번만 물어보셨다면 더 일찍 답을 아셨을거라서요.
그러게요
저는 AI를 검색이나 무언가를 물어보는 용도로는 잘 쓰지 않습니다
물론 꼭 정답을 알아야 했다면
AI에게 물어봤거나
검색을 했겠지만
이게 그렇게까지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서요
저는 역사적으로는
왕을 직접 죽이는 일은
거의 없었다고 알고 있었는데
예외적인 사례들도 있었나 봅니다
뭐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