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 발전하려면 지거국이 올라야가 아니라, 지방이 발전, 발전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오롯이 존재감이 있으면 지거국 입결도 알아서 오르고 유지되죠 물론 입결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웃풋이 더 중요하고 당연히 따라오는 개념이고요 그리고 서울에 있어야, 가까워야 대학이 유지된다 라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대학들의 문제를 보여주는 단면 중 하나라고 봅니다
암튼 정시 바늘구멍은 재수생, 서울 강남권 위주로 파는 전형이라 그래요. 심지어 정시도 우리때랑 달라서 점수로 줄 세워지지도 않아요. 학교마다 평가방식도 다르고 내신 들어가는 전형, 특정과목 가중치 들어가는 학교...제 각각이라서요.
아가로스
IP 121.♡.64.75
12-30
2025-12-30 00:45:19
·
저런거 의미 없어요 … 과별로 점수가 다 달라서.. 분교라도 본교보다 점수 높은 과도 많고 여러 문제로 중하위권에 가서 장학금 받고 다니는 애들도많고 … 줄세우기좀 그만했으면
행복주식회사
IP 118.♡.12.34
12-30
2025-12-30 05:37:41
·
1. 대치동 입시 컨설팅 자료와 비슷하네요. 제가 받아본 건 지거국들이 더 낮았습니다. 컨설턴트 의견이 여학생인 경우 인서울 & 지거국 합격하면 학과 상관없이 무조건 인서울 택하는 비율이 훨씬 압도적이라 들었습니다.
2. 그리고 저거국은 수준이 심각해서 정말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저거에 포함되지 않는 산업체 특별전형, 대부분 저개발국 외국인 유학생들은 지표에 포함되지 않는데 지거국들이 취업률(산업체 특전은 이미 재직자이니 당연), 외국인 유치율 및 글로벌 지표를 위해 적극 유치하고 있어서 입결 뿐 아니라, 민감한 부분인데....강의 격차도 심각하다고 하네요.
3. 저런 자료 공개되면 다양한 전형 및 학과간 편차로 의미없다는데 그건 1차 상담자료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입시 당락을 결정하는 자료는 맞춤형으로 제공되요.
레드핏클
IP 123.♡.231.28
12-30
2025-12-30 07:35:21
·
@행복주식회사님 수도권 인프라가 엄청나게 영향을 미치는군요....
행복주식회사
IP 211.♡.231.247
12-30
2025-12-30 11:43:40
·
@비쓰님
인프라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지방 대학의 가장 큰 문제는 저출산으로 기인한 학령인구 급감이라는 현실을 지거국이나 일반 대중들이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설사 인정하더라도 지거국 육성해야 한다는 인지 부조화까지 보이죠.
지거국 규모에 따라 1,000~2,000명 규모의 추가 등록이 발생하고, 학기중 학적이동(편입, 자퇴, 휴학,....)이 1,000명 이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재원 투입으로 해결될 것이라고....재원만으로도 안되고 타이밍도 한참 늦었습니다.
현실 인정해야 합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추가(미)등록, 학적이동과 산업체 특전, 외국인 특전이 빠진 입결이라니까요. 그러면 과연 어느 정도의 강의가 이뤄질 거라고 생각하세요? 교수들 연봉이 적어서 해외로 간다고요? 그것도 교수 세계에서 S 스펙의 교수들 이야기입니다. 가장 많은 빈도는 지방대 교수들도 수도권 대학교수 임용에 지원에 목 매는 게 이미 10년이 지났습니다. 즉 언론 보도되는 우수한 교수 임용 및 해외 석학을 데려오는 건 어차피 서울대와 카이스트 같은 대학들 이야기이고, 지거국의 현실은 지거국내에서 스펙 쌓고 인서울 대학으로 재임용하는 게 늘고 있는 사례가 훨씬 많은데 이는 묵인하고 해외 석학 유치하겠다고 재정 투입해달라는 건 지거국들의 또 다른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시급한 문제를 덮어두고 더 많은 재원 투입을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실현 불가능한 목표로 지거국을 서울대 수준으로 만들겠다는 게 도대체 본인들의 닥친 문제는 덮어두고 왜 자꾸 거짓말로 그 당위성을 국민과 대중들에게 또 하는 지 그리고 그걸 왜 민주진보 정권에서는 휘둘리지는 모르겠습니다.
김영삼 정권때 단 2년만에 대학정원이 3배 늘었죠. 94년 80만명 수험생 대상으로 대학정원 22만명이 96년에 68만명으로 늘었다니까요. 그런데 지금 학령인구는 40만명이 안되요. 지거국 전면 폐지를 목표를 두고 구조조정하겠다고 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원인 중에 하나이긴 한데, 학령인구 감소라는 현실부정에서 기인한 학적이동, 추가 연쇄등록, 산업체 특전, 외국인 특전 그리고 그로 인한 학력 저하 및 지거국 교수들의 반복적 재임용을 언급하지 않고 서울 인프라, 서울 아파트 집값만을 말하면 대학 당사자들 즉 교수, 학교 재단, 학생 모두 책임 회피일 뿐입니다.
살얼음
IP 210.♡.26.173
12-31
2025-12-31 14:02:18
·
@행복주식회사님 수도권에 있는 남부지방 출신 대학생들에게 물어보면 인프라 뮤지컬 이런 얘기 하는 학생 거의 없어요. 집값 때문이래요. 졸업하고 뭐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취직해서 집 사고 싶대요. 이 학생들은 부모 세대들이 수도권 주민이 아니라는 이유로 소위 '벼락 거지' 같은 부당함을 겪는 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평범한 다수의 학생들이 수도권 주민이 되고, 수도권에서 취직하고 집을 사서 그런 소외의 굴레를 벗어나겠다는 결심으로 고향 가족 친구들을 뒤로하고 상경하는 거에요.
SNiffeR
IP 118.♡.89.97
12-30
2025-12-30 06:46:36
·
영어 읽지도 못하는 애가 들어갔어요. 친구 아들인데 몇해전 미달되서 건축학과에 들어갔습니다. 경계선지능장애인듯 한데요. 들어갔습니다.
레드핏클
IP 123.♡.231.28
12-30
2025-12-30 07:34:26
·
@SNiffeR님 건축과면 높은 학과인데 엄청나네요 ㄷㄷㄷㄷ
스카이스
IP 27.♡.140.161
12-30
2025-12-30 07:49:21
·
부산대, 경북대가 연고랑 비스므리에서 조금 아래 정도였는데... 다들 서울/수도권으로만 오는군요. 학교마저..
레드핏클
IP 123.♡.231.28
12-30
2025-12-30 09:34:40
·
@스카이스님 거의모든 대기업 본사가 수도권에 몰려있고 + 넘사벽 문화 교통 인프라.... 너무 수도권 집중이 심하죠...
스카이스
IP 27.♡.140.161
12-30
2025-12-30 10:48:36
·
@비쓰님 학교 졸업 후 수도권 직장 잡고 올라오는건 그렇다쳐도, 학교도 수도권으로만 오는건 이해가 안가서 그렇죠. 사립학교 수업료도 비싼데 말이죠.
레드핏클
IP 223.♡.176.110
12-30
2025-12-30 13:10:57
·
@스카이스님 지방 중고딩들 보면 대학시절부터 수도권 인프라를 경험하고 싶어하나보더라구요 ㄷㄷ
메론밥
IP 121.♡.141.134
12-30
2025-12-30 08:32:54
·
입결은 처참하더라구요 아웃풋은 모르겠지만..
게임의발견
IP 61.♡.16.76
12-30
2025-12-30 08:39:56
·
서울대 대비 지원금액이 턱없이 부족해서 좋은 시설 교수 유치 못하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했으니 조금은 좋아지리리라 봅니다
행복주식회사
IP 118.♡.12.34
12-30
2025-12-30 09:05:06
·
@게임의발견님 아뇨 그거 현실 부정이예요.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문제인 것이 바로 지방대학 육성책입니다. 교육분야 자문으로 안민석 의원이 활동하고 있죠. 이미 답 나온 겁니다.
저출산이 아니고 학령인구가 40만명 이하, 고3 수험생 전원이 수능 응시하지 않고 수능 응시자 전원이 대학 진학하지 않아요. 그런데 현재 대학 정원은 56만명 이게 20여년동안 20조원 이상 쏟아 붓고 나온 성적서죠. 즉 고작 11만명 정도만 감원된 게 현실입니다.
앞으로 심각한 저출산 즉 학령인구 감소라는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지방대학, 지방균형 발전 이데올로기에 갇힌 냉정한 현실과 만날 겁니다.
지금 지거국은 모조리 없애야 하는 것도 상정해 놓고 구조조정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김영삼 정권때 단 2년동안 94년 22만명 정원이 96년에 68만명으로 늘어났고 당시 학령인구는 80만명 수준이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저건 수시 및 정시 기준 대학 입결입니다. 현재 지거국은 산업체 특전, 외국인 특전으로 연명하고 있는 겁니다. 즉 지거국 육성 자금이 님들이 생각하는 취지보다 평생교육원에서 할 일을 지거국에 떠넘기고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지원으로 쓰이고 그러면서 대학 강의 수준은 인서울과 더 현저히 벌어지고, 지역전형, 농어촌 전형으로 수도권 분산 효과보다 광역 지역 집중화만 심화시키고 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파리대제
IP 203.♡.237.212
12-30
2025-12-30 10:06:06
·
사립대는 좁은 공간에서 세금받아 먹으면서 재단 운영할수 있는데, 지방대는 넓은 곳에서 캠퍼스도 몇개씩 운영하다보니 싼 등록금만 가지고 운영할수가 없죠.
먹고 사는 입장에서 볼 때 (최근 5년안에 애들 둘 다 취직시켜서 쫓아낸 입장에서...) 대학교 인서울, 적어도 경기도권이... 졸업후 취직하기는 휠씬 쉽습니다.
지방(부산, 대구)에 있는 애 가진 친척들 보고 저 역시 "왠만하면 서울로 애 보내라."라고 이야기 하는게 솔직한 상황입니다.
문제가 뭐냐면요. 부산에서 대학교 나와봐야 취직할 때가 공무원 말고는 없는 상황입니다. 뭐 아티스트 아닌 봐에야 전공을 살려야 되는데... 어차피 애들 일자리 구할려면 경기도나 셜 올라와야 하는 실정이고요. (실제로 처제네 애들 둘도 부산에서 일자리 구하려다 어려움 겪고 경기도권 들어와서 바로 취직 되더군요.) 현실입니다.
국립대 스펙트럼도 물론 있긴 한데.. 이제는 그런 시절 지났습니다. 물론 이대로는 지방 거점대들 당연히 말라 죽고요.
pjy2435
IP 222.♡.172.130
12-30
2025-12-30 11:46:10
·
제가 97학번인데 그때만 해도 부산대가 Top10 안에 있었는데 놀랍네요. 지방대에 좋은 인재들이 올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뒷받침이 절실해 보입니다.
올데포
IP 115.♡.212.69
12-30
2025-12-30 12:35:26
·
이대가 하락하고 서울시립대가 올라온것도 흥미롭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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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입결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웃풋이 더 중요하고 당연히 따라오는 개념이고요
그리고 서울에 있어야, 가까워야 대학이 유지된다 라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대학들의 문제를 보여주는 단면 중 하나라고 봅니다
입시제도가 엄청나게 복잡해서 설명하려면 당사자 아니면 오해하기 딱 좋은 자료인데....
암튼 정시 바늘구멍은 재수생, 서울 강남권 위주로 파는 전형이라 그래요. 심지어 정시도 우리때랑 달라서 점수로 줄 세워지지도 않아요. 학교마다 평가방식도 다르고 내신 들어가는 전형, 특정과목 가중치 들어가는 학교...제 각각이라서요.
2. 그리고 저거국은 수준이 심각해서 정말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저거에 포함되지 않는 산업체 특별전형, 대부분 저개발국 외국인 유학생들은 지표에 포함되지 않는데 지거국들이 취업률(산업체 특전은 이미 재직자이니 당연), 외국인 유치율 및 글로벌 지표를 위해 적극 유치하고 있어서 입결 뿐 아니라, 민감한 부분인데....강의 격차도 심각하다고 하네요.
3. 저런 자료 공개되면 다양한 전형 및 학과간 편차로 의미없다는데 그건 1차 상담자료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입시 당락을 결정하는 자료는 맞춤형으로 제공되요.
인프라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지방 대학의 가장 큰 문제는 저출산으로 기인한 학령인구 급감이라는 현실을 지거국이나 일반 대중들이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설사 인정하더라도 지거국 육성해야 한다는 인지 부조화까지 보이죠.
지거국 규모에 따라 1,000~2,000명 규모의 추가 등록이 발생하고, 학기중 학적이동(편입, 자퇴, 휴학,....)이 1,000명 이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재원 투입으로 해결될 것이라고....재원만으로도 안되고 타이밍도 한참 늦었습니다.
현실 인정해야 합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추가(미)등록, 학적이동과 산업체 특전, 외국인 특전이 빠진 입결이라니까요. 그러면 과연 어느 정도의 강의가 이뤄질 거라고 생각하세요? 교수들 연봉이 적어서 해외로 간다고요? 그것도 교수 세계에서 S 스펙의 교수들 이야기입니다. 가장 많은 빈도는 지방대 교수들도 수도권 대학교수 임용에 지원에 목 매는 게 이미 10년이 지났습니다. 즉 언론 보도되는 우수한 교수 임용 및 해외 석학을 데려오는 건 어차피 서울대와 카이스트 같은 대학들 이야기이고, 지거국의 현실은 지거국내에서 스펙 쌓고 인서울 대학으로 재임용하는 게 늘고 있는 사례가 훨씬 많은데 이는 묵인하고 해외 석학 유치하겠다고 재정 투입해달라는 건 지거국들의 또 다른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시급한 문제를 덮어두고 더 많은 재원 투입을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실현 불가능한 목표로 지거국을 서울대 수준으로 만들겠다는 게 도대체 본인들의 닥친 문제는 덮어두고 왜 자꾸 거짓말로 그 당위성을 국민과 대중들에게 또 하는 지 그리고 그걸 왜 민주진보 정권에서는 휘둘리지는 모르겠습니다.
김영삼 정권때 단 2년만에 대학정원이 3배 늘었죠. 94년 80만명 수험생 대상으로 대학정원 22만명이 96년에 68만명으로 늘었다니까요. 그런데 지금 학령인구는 40만명이 안되요. 지거국 전면 폐지를 목표를 두고 구조조정하겠다고 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원인 중에 하나이긴 한데, 학령인구 감소라는 현실부정에서 기인한 학적이동, 추가 연쇄등록, 산업체 특전, 외국인 특전 그리고 그로 인한 학력 저하 및 지거국 교수들의 반복적 재임용을 언급하지 않고 서울 인프라, 서울 아파트 집값만을 말하면 대학 당사자들 즉 교수, 학교 재단, 학생 모두 책임 회피일 뿐입니다.
아웃풋은 모르겠지만..
저출산이 아니고 학령인구가 40만명 이하, 고3 수험생 전원이 수능 응시하지 않고 수능 응시자 전원이 대학 진학하지 않아요. 그런데 현재 대학 정원은 56만명 이게 20여년동안 20조원 이상 쏟아 붓고 나온 성적서죠. 즉 고작 11만명 정도만 감원된 게 현실입니다.
앞으로 심각한 저출산 즉 학령인구 감소라는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지방대학, 지방균형 발전 이데올로기에 갇힌 냉정한 현실과 만날 겁니다.
지금 지거국은 모조리 없애야 하는 것도 상정해 놓고 구조조정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김영삼 정권때 단 2년동안 94년 22만명 정원이 96년에 68만명으로 늘어났고 당시 학령인구는 80만명 수준이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저건 수시 및 정시 기준 대학 입결입니다. 현재 지거국은 산업체 특전, 외국인 특전으로 연명하고 있는 겁니다. 즉 지거국 육성 자금이 님들이 생각하는 취지보다 평생교육원에서 할 일을 지거국에 떠넘기고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지원으로 쓰이고 그러면서 대학 강의 수준은 인서울과 더 현저히 벌어지고, 지역전형, 농어촌 전형으로 수도권 분산 효과보다 광역 지역 집중화만 심화시키고 있어요.
지방대는 넓은 곳에서 캠퍼스도 몇개씩 운영하다보니 싼 등록금만 가지고 운영할수가 없죠.
자사고처럼 사립대의 세금지원을 끊으면 국힘의 교육재단 아들딸 의원들이 막겠지만,
국립대를 확실하게 밀어주지 못하면 지방분권이나 지역균형발전은 못하죠.
대학교 인서울, 적어도 경기도권이... 졸업후 취직하기는 휠씬 쉽습니다.
지방(부산, 대구)에 있는 애 가진 친척들 보고 저 역시 "왠만하면 서울로 애 보내라."라고
이야기 하는게 솔직한 상황입니다.
문제가 뭐냐면요. 부산에서 대학교 나와봐야 취직할 때가 공무원 말고는 없는 상황입니다.
뭐 아티스트 아닌 봐에야 전공을 살려야 되는데...
어차피 애들 일자리 구할려면 경기도나 셜 올라와야 하는 실정이고요.
(실제로 처제네 애들 둘도 부산에서 일자리 구하려다 어려움 겪고 경기도권 들어와서 바로 취직 되더군요.)
현실입니다.
국립대 스펙트럼도 물론 있긴 한데.. 이제는 그런 시절 지났습니다. 물론 이대로는 지방 거점대들 당연히 말라 죽고요.
지방대에 좋은 인재들이 올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뒷받침이 절실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