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KS6dtHNr5o?si=_kRrhDjW6W0kB4nE
강선우 sns에…
당시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 원내대표와의 대화는, 사안을 알게된 후 너무 놀라고 당황한상태에서 경황없이 상황을 보고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과정의 일부였고,,,,
라고 하는데, ” 보고 “ 라고 이해되나요? 보고 아니고, 도와줘, 살려줘.. 애원 같습니다.
https://youtu.be/rKS6dtHNr5o?si=_kRrhDjW6W0kB4nE
강선우 sns에…
당시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 원내대표와의 대화는, 사안을 알게된 후 너무 놀라고 당황한상태에서 경황없이 상황을 보고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과정의 일부였고,,,,
라고 하는데, ” 보고 “ 라고 이해되나요? 보고 아니고, 도와줘, 살려줘.. 애원 같습니다.
보고와 동시에 자신의 억울함과 도움을 호소하는 것이겠죠
흔하다면 흔한 경우인데 왜 공존할 수 없다 생각하시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은 게 아닌가 돌아보십시오
저는 같은 뜻이라 한 적 없습니다 동시에 이뤄질 수 있다 했지
저도 이렇게 보였습니다.
보고는 보고인데 정으로 억울함과 동시에 호소해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려고 애쓴걸로 보이죠.
결론적으로 강선우 김병기 모두 쳐내야 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보고'에 대해 '일에 관한 내용이나 결과를 말이나 글로 알림'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강선우에 감정이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