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우리는 로봇을 비롯해 다른 형태의... 뭐랄까, 일종의 '고용'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군요. 아무튼 그런 존재들의 도움이 필요할 겁니다. 앞으로 우리는 수많은 인공적인 것들을 고용하게 될 테니까요."
바야흐로 중국과 미국 간의 레이스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승부에 말 그대로 모든 것이 걸려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람을 고용한다는 표현뿐 아니라
인공지능을 고용하게 될 것이라는 표현을 쓰는군요
이 부분도 역사의 한 장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을 고용한다라....
신기한 표현이네요
수많은 인공적인 것들을 고용하게 될 것
중국과 레이스가 시작된 것
이 승부에 말 그대로 모든 것이 달려있다.....
는 트럼프의 말이 섬뜩하네요
요즘 중국 로봇 발전한 거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지만 무섭고 섬뜩하던데요
중국에선 로봇이 거의 국민 스포츠처럼 됐다고 하더군요
로봇 올림픽도 열린다 하네요
이게 정말 무서운거죠
미국이 어떻게 할지 궁금하네요
'고용' 이라는 단어를 통해 트럼프는 어떤 차이점을 말하고 싶은걸까요...
사람도 고용하고
AI도 고용하고
로봇도 고용하고
패러다임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순간 이게 일상의 언어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트럼프 생각과는 달리 적국의 두뇌들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미국으로 끌어들여야 하겠죠.
강력한 추론이 필요하거나
복잡한 STEM 분야에서는
GPT의 손을 들어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글쓰기나 고민 상담
디자인 영역에서는
제미나이가 좋다는 의견이 강하고요
이 글은 단순히
어떤 모델이 낫냐의 차원을 넘는
국가의 패권과 미래를 말하고 있는 거지요
모델 간의 우열은 조금 별개의 사안이지요
현재 미국 AI 기업이나 연구소 기술진의 절반은 중국인이고
AI 관련 상위권 논문 저자의 50%는 중국인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중국의 뛰어난 두뇌를 가진 인재들이
미국 최상위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미국에 계속 안착시킬 수 있는 강력한 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미국의 인구가 수십억으로 늘어나는 효과가 생기니까요.
그래서 갑자기 이민정책에 손을 댔나 봅니다. 조만간 더이상 이민이 필요없는 미국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