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그때처럼님 김병기한테 원한이 있는 전직 보좌관 4명이 여기저기 제보 중이라고 합니다. 이 중 2명은 쿠팡에서 대관업무 하다가 김병기 때문에 짤린 사람들이구요 김병기가 원내대표 선거에 나섰을 때도 이들이 MBC에 부인 국정원 통화 내역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김병기 같은 사람들은 자기가 통화 하는 걸 다 녹음하겠죠 문제는 그 녹취를 어떻게 관리했길래 보좌관들이 가지고 나갔냐는 겁니다. 국정원 출신이라는 사람이 자기 비밀이 잔뜩 담긴 녹취록을 보좌관들이 빼돌릴 수 있게 관리했다? 많이 이상해 보입니다.
@Ekd님 명태균은 2억얼마짜리 영수증 가지고 올라가서 김영선 공천권 약속에 퉁치고 내려왔는데 결국 공천 안줬죠. 이걸 1억에 공천권 매매한 것이라고 볼수는 없죠. 저도 공천권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군수 20억이 지나친 금액은 아니라는걸 김총수가 자신의 방송에서 꽤 여러번 말했습니다. 전 Ekd님의 말보다는 당연히 고소, 고발도 감수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김총수의 말을 신뢰합니다.
Ekd
IP 210.♡.200.178
12-30
2025-12-30 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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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34님 22년 공천 받은거로 9천만원정도 명태균에게 넘긴거에요 ㅎㅎ 뭐 믿고 안믿고야 자유입니다만 1억으로 시의원 공천 받는게 그리 황당하게 저렴한 금액은 아닌거 같습니다. 김총수의 말이 거짓이란것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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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40.♡.29.3
12-29
2025-12-29 2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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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원대자리 지키면 어디누가 큰일나나? 김병기 이름으로 된거 다 뿌리는 느낌 재밌네 재밌어요
지금 김병기 건 유출하고 있는 전직 보좌관들이 대한변협에 입법로비조직에서 활동해온 것으로 드러났죠. 또 김병기 원내가 통일교 특검을 추진하면서 부터 갑자기 폭로가 시작됐습니다. 쿠팡에서 본인들을 자른 개인적인 복수의 시작과 시기가 우연으로 겹칠수도 있겠으나 뭔가 의심쩍긴 합니다.
뉴스 리포트 보면서 1. 왜 이 시점에 녹취를 풀었나 2. 그게 왜 엠비씨 단독인가 3. 강선우, 김병기 본인이 흘린 것은 아니고 보좌관이라는 데, 두 명 사이의 녹취는 당사자가 공개해야 법적으로 효력이 생긴다는 점 4. 1억은 돌려준게 맞는가. 5. 만약 바로 그 1억을 돌려주었다면 시의원 공천을 비위라고 할 수 있는가? 그리고 한 가지 더 의문부호가 생기는 데 그건 비밀로 하겠습니다.
넝담
IP 220.♡.137.239
12-30
2025-12-30 01: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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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과 귀를 흐려 김병기를 원내대표로 뽑게 만든 유튭들 구독취소하며 2찍들이 국힘을 빠는 개소리가 망상이라고 생각했지만 나 역시 망상에 사로 잡혔었다는 걸 안 지금 국힘이나 극우 세력보다, 거대 여당인 민주당 내부에 자리한 부패와 기득권의 고착이 더 큰 불안과 두려움을 안겨준다
보리
IP 124.♡.237.29
12-30
2025-12-30 02:36:54
·
강의원은 누가 받은 건지를 먼저 밝히고나서 억울함을 호소하는게 순서 아닐까요?
행복주식회사
IP 118.♡.12.34
12-30
2025-12-30 05:41:20
·
1. 국정원 블랙 출신이어서 녹음, 몰카를 기본으로 하는 공작은 디폴트 아니었나 싶네요.
2. 이건 원대 아니라 의원 사퇴 및 퇴출이 정답입니다. 민주당은 김병기 의견을 기다릴게 아니라 제명 조치를 해야 합니다.
@행복주식회사님 찾아오기 전부터 용건이 무엇인지는 알았을 텐데요. 저도 녹음 당연히 했을 것 같습니다. 김병기 전에 강선우 부터 제명 조치를 해야죠. 보좌관이 1억을 받아 왔다는데요.....
행복주식회사
IP 211.♡.231.247
12-30
2025-12-30 11: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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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dys님
1. 강선우 문제는 별도 수사건입니다.
2. 모든 대화를 녹음하는 게 당연한가요? 그리고 그걸 본인이 제3자 유출했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이미 언론에서는 수백개의 자료가 있다고 흘러나오고 있죠. 그러면 이게 과연 강선우 의원만의 문제일까요? 공천위 & 원대이니 이런식으로 모든 의원들과 대화 내용을 녹음해서 보좌진에게 보관하고 있으라 하고 둘 사이 관계가 틀어지니 언론에 유출되는 모양인데...잘잘못을 떠나 첫번째 문제는 김병기 입니다.
@행복주식회사님 1. 별도인데, 메인은 강선우 보좌관 및 강선우 입니다. 묵인한 것 보다, 돈 받은 것이 문제이죠. 2. 단순한 대화가 아니죠. 공천 확정 전날, 국회의원이 와서 살려달라고 하는데요. 일반인이라도 좀 쎄하다 싶으면, 녹음 할 수 있죠. 녹취 관리 못한? 안한? 것이야 김병기 의원이 책임 있죠.
@행복주식회사님 김병기도 김병기 대로 수사 받고 처벌 받으면 됩니다. 다만, 김병기는 개인 비리이고, 강선우 or 강선우 보좌관은, 당 업무를 방해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수사 받아야 하는 사항이고요. 당 입장에서, 누구에게 더 센 징계를 주어야 할까요?
SNiffeR
IP 59.♡.116.190
12-30
2025-12-30 06:30:50
·
김벙기가 푼거 맞습니다. 국정원 블랙 출신이 개인 폰 통화 유출된다? 말 같지도 않은 소리죠. 진짜 비겁한 새ㄲ입니다. 민주당에서 퇴출 시켜야 합니다. 출당시키고 고소고발해야헙나다.
IP 14.♡.169.248
12-30
2025-12-30 07: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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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 하고 녹취하고 3자에게 전달 ....3자전달의도가 뭐겠습니까...비밀은 절대 아니잖아요
파리대제
IP 203.♡.237.212
12-30
2025-12-30 08: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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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똑똑하다고 착각하면서 사는거죠.
바람쟁이
IP 112.♡.26.11
12-30
2025-12-30 09:56:01
·
김병기가 녹취해두고.. 보좌관이 나중에 김병기 핸드폰에서 백업해두었다가 최근 언론에 흘린것으로 보입니다. (핸드폰 교체과정이나 맡기거나 했던 사항이 있었을듯..)
강선우가 징징 하는데, 김병기는 난 안들은 것으로 하자. 그런데, 그 사람이 공천 되었다는 내용 입니다. 안들은 것으로 하자면서, 공천 확정.
1, 녹취야 의원이니 자동 녹음 해놨다고 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마치 대놓고 녹취해서 김병기 원대가 터트린 듯 한 분위기로 보도
2, 지난 원내대표 선거때도 그렇고 mbc와 상극인 김병기 원대가 직접 저 녹취를 mbc에 제공 한다?
3, 녹취 내용을 보면 그래서 돈이 공천에 연관이 된게 확실한 것인지 판단 불가능
4, 오늘 낮에 쿠팡이 이용권 제공해서 논란이 컸는데 바로 그날 밤 녹취 폭로, 이 두 가지는 전혀 관계가 없는 별개의 일인가?
영상 처음 1분만 보셔도 1번 2번에 대한 부분은 얘기합니다.
3번은 그러니까 수사가 필요하다고 하는거구요
4번은 설마 그럼 쿠팡이 이용권 논란 물타기하려고 김병기 녹취록을 풀었다는 말입니까
제가 가진 의문에 대한 1,2번 어떻게 이야기 하나요? 제가 본 뉴스 영상에서는 안나와서 그럽니다
링크나 적어라도 주세요
수사는 필요하면 이렇게 녹취가 공개된 마당에 하겠죠
4번은 그냥 제 의문입니다 타인라인 정리해보면 그런 것이죠
네 그 부분이 분위기가 김병기 원대가 직접 녹취하고 제3자를 통해 제공 한 듯 보도 한 것 처럼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여론이 이 글도 그렇고 김병기 원대가 직접 폭포한 것 아니냐고 하는 중이잖아요?
그냥 자막 넣은 짤 하나만 봐도 대놓고 직접 유출한 것 처럼 보도하는데요?
자막 넣은 짤 하나.. 아 예 ..
직접 보시죠
아 예 님이 이야기 하신 부분 이걸 보시면 누가 풀었다고 판단되세요?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아...예....
김병기한테 원한이 있는 전직 보좌관 4명이 여기저기 제보 중이라고 합니다.
이 중 2명은 쿠팡에서 대관업무 하다가 김병기 때문에 짤린 사람들이구요
김병기가 원내대표 선거에 나섰을 때도 이들이 MBC에 부인 국정원 통화 내역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김병기 같은 사람들은 자기가 통화 하는 걸 다 녹음하겠죠
문제는 그 녹취를 어떻게 관리했길래 보좌관들이 가지고 나갔냐는 겁니다.
국정원 출신이라는 사람이 자기 비밀이 잔뜩 담긴 녹취록을 보좌관들이 빼돌릴 수 있게 관리했다?
많이 이상해 보입니다.
보좌진은 다른 의원들을 봐도 거의 원팀처럼 움직이는 것 같던데, 그러면 납득이 안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최근 흐름을 보면 특정 녹취만 관리한게 아니라 전체 녹취를 다 관리 했던 것으로 보이죠
공금 유용 의혹때 녹취 부분도 그렇구요
아무튼 제가 의문인 것은 다른 부분이 아니라
그동안의 김병기 원대가 보인 태도나 모습등등 많은 부분 비판 받아 마땅하고 본인도 성찰과 반성을 해야 한다고 보는데, 그건 그것이고
왜 녹취를 가지고 있다가 마치 일부러 폭로 한 것 처럼 보도를 했을까 하는 겁니다
그 부분이 확실치도 않은데, 녹취는 김병기 원대가 대놓고 했고 제3자에게 공유해서 터진 것이니 보도하는 우리는 책임없어 이런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아 참 그리고 녹취를 왜 했냐 하는 분들도 있는데, 생각해 보면 녹취는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저당시 김병기 원대 직책이 공관위 간사였죠
누군가 공천 청탁을 할 수도 있으니 녹취는 어쩌면 필수였을지도 모릅니다
이런것을 보면 녹취에 대한 이유가 납득이 안되는 것도 아니구요
물론 제 추측입니다만
김병기 원대도 그렇지만
강선우 의원도 본인의 해명에 따르면 정석적으로 일처리를 잘한거 같아요
두 의원이 녹취에서 나눈 대화만 놓고 보면 크게 문제삼을게 없어 보입니다
진짜 문제는 어떻게 녹취가 됐고 외부에 공개됐냐인 거 같거든요
이 사건을 들고 와서 녹취록에 등장하는 두 의원중 하나를, 혹은 둘 모두를
파묻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이해가 안됩니다
왜요? 뭘 잘못했길래요?
공천이 안되었으면 말씀대로 정석적인 일처리가 되겠지만
돈을 건냈다는 인물이 공천이 되었으니 문제가 되죠
말씀하신 내용은 대화에 없는 부분이라서 조심스럽습니다
처리가 말끔했다면 좋았겠지만 어째서 그리되지 못했는지를 대화내용에서 유추하긴 힘드네요
드러난 대화속 당사자 두분의 스탠스는 명확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녹취만 보고는 잘 대처했구나 싶었는데 반전으로 단수공천.. 녹취 이후에 별도의 합의가 있었던건지, 무슨 일인건지 혼란스럽네요
달성군수 공천권 20억입니다.
김총수의 말이 거짓이란것도 아니구요.
지금 김병기 건 유출하고 있는 전직 보좌관들이 대한변협에 입법로비조직에서 활동해온 것으로 드러났죠. 또 김병기 원내가 통일교 특검을 추진하면서 부터 갑자기 폭로가 시작됐습니다. 쿠팡에서 본인들을 자른 개인적인 복수의 시작과 시기가 우연으로 겹칠수도 있겠으나 뭔가 의심쩍긴 합니다.
국힘이나 극우 세력보다, 거대 여당인 민주당 내부에 자리한 부패와 기득권의 고착이 더 큰 불안과 두려움을 안겨준다
2. 이건 원대 아니라 의원 사퇴 및 퇴출이 정답입니다. 민주당은 김병기 의견을 기다릴게 아니라 제명 조치를 해야 합니다.
찾아오기 전부터 용건이 무엇인지는 알았을 텐데요.
저도 녹음 당연히 했을 것 같습니다.
김병기 전에 강선우 부터 제명 조치를 해야죠.
보좌관이 1억을 받아 왔다는데요.....
1. 강선우 문제는 별도 수사건입니다.
2. 모든 대화를 녹음하는 게 당연한가요? 그리고 그걸 본인이 제3자 유출했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이미 언론에서는 수백개의 자료가 있다고 흘러나오고 있죠. 그러면 이게 과연 강선우 의원만의 문제일까요? 공천위 & 원대이니 이런식으로 모든 의원들과 대화 내용을 녹음해서 보좌진에게 보관하고 있으라 하고 둘 사이 관계가 틀어지니 언론에 유출되는 모양인데...잘잘못을 떠나 첫번째 문제는 김병기 입니다.
캐비넷 만들었다
1. 별도인데, 메인은 강선우 보좌관 및 강선우 입니다. 묵인한 것 보다, 돈 받은 것이 문제이죠.
2. 단순한 대화가 아니죠. 공천 확정 전날, 국회의원이 와서 살려달라고 하는데요. 일반인이라도 좀 쎄하다 싶으면, 녹음 할 수 있죠.
녹취 관리 못한? 안한? 것이야 김병기 의원이 책임 있죠.
그러니까 그건 강선우 건으로 별도 수사하면 되요. 강선우가 잘못이 없다거나 적다는 게 아니라니까요. 지금은 김병기가 문제라니까요.
이번 공천 관련 뇌물 수수 의혹 건으로,
당장 당에서 김병기, 강선우 중 한명을 제명해야 한다면,
강선우를 해야죠.
형사적으로 당연히 문제되고,
당의 중차대한 업무를 방해했다는 의혹에 연루되어 있는데요.
거듭말하지만 논점은 김병기이고 강선우는 강선우대로 수사 받고 문제 있으면 처벌 받으면 된다니까요.
김병기는 이미 본인과 아내 관련 녹음 파일이 나왔으니 원대 사퇴가 아니라 당장 수사 받아야 하는 사안이고 그 녹음하는 행동이 국정원 블랙요원이 하는 짓거리를 공관위와 원대 위치에서 했다는 겁니다. 원대 사퇴로 끝날 문제 아니예요.
다만, 김병기는 개인 비리이고,
강선우 or 강선우 보좌관은,
당 업무를 방해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수사 받아야 하는 사항이고요.
당 입장에서, 누구에게 더 센 징계를 주어야 할까요?
보좌관이 나중에 김병기 핸드폰에서 백업해두었다가 최근 언론에 흘린것으로 보입니다.
(핸드폰 교체과정이나 맡기거나 했던 사항이 있었을듯..)
두의원 녹취록이면 둘중 하나가 녹음한거고, 누가 해킹하거나 핸드폰을 빼돌리지 않았으면
둘중 하나가 풀거나 관리를 못한거죠. 강선우는 명백히 아닌걸로 보이고요.
보좌진이 풀었다.....보좌진이 김병기 핸드폰 들은걸 빼돌리는걸 몰랐음 무능한거고
아님 보좌진에게 본인이 넘겨준거겠죠. 여론에 풀라고는 안했다 ㅋ
국정원 출신이 그런 변명을 하면....눈가리고 아웅이던 더럽게 무능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