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이틀 뒤면 다사다난 한 2025년을 마무리하고 새해가 됩니다.
작년엔 하도 뒤숭숭해서 집에 있었는데 올해는 어딘가에 가보려고 합니다.
31일에 보신각 앞에 가자는 지인의 청은 물리쳤는데 해돋이는 보러 동네 산에 올라가려고 합니다.
야트막한 산인데 많이들 몰려든다고 하네요.
시끄러운 정치권 뉴스는 일단 뒤로 하고 새해엔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고민할 시간을 마련해보려고요.
혹시 여러분은 어디 가실 생각이신지요?
이제 딱 이틀 뒤면 다사다난 한 2025년을 마무리하고 새해가 됩니다.
작년엔 하도 뒤숭숭해서 집에 있었는데 올해는 어딘가에 가보려고 합니다.
31일에 보신각 앞에 가자는 지인의 청은 물리쳤는데 해돋이는 보러 동네 산에 올라가려고 합니다.
야트막한 산인데 많이들 몰려든다고 하네요.
시끄러운 정치권 뉴스는 일단 뒤로 하고 새해엔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고민할 시간을 마련해보려고요.
혹시 여러분은 어디 가실 생각이신지요?
창원에 살고 있어서 진해루에서 해돋이보러 갔는데 날이 밝았는데 해가 안보였어요...
섬들과 산맥에 막혀서요 ㅡㅡ;;
후기 검색하고 가시거나 명소에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