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도어는 뜸금없이 다니엘 부모를 지목해
원인제공자로 몰아 붙이는 계략을 펼치지요
그리고 사태의 책임을 다니엘 부모로 지목하고 배상 몰빵
"고소를 하지요.."
이상하지요.
여태껏 한배를 타고 같이 동참해 온건데
누가 특출나게 나쁘다고 지목합니다.
그것도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다니엘이죠..
근데 쉬운게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뉴진스는 수납이 될거냐, 혹은 몇년 정도라도 활동을 할거냐,
이건 분명히 어도어의 손에 달려있지요.
근데 어도어가 그냥 몇년정도 활동하게 해줄 이유가 없겠죠. 그럼 뭘까요?
"딜을 봤다고 보면 됩니다.."
앞으로 있을 재판에서 민희진에게 불리한 증언을 해주는
댓가로 활동 보장이지요..
세 부모가 이미 합의를 한걸로 저는 생각 되구요.
민지 부모는 지금도 고민 중에 있는 걸로 보이고요.
다니엘 부모는 확실히 선을 그어서 오늘처럼 언플을 한걸로 보입니다.
고민중에 있는 민지 부모에게는, 어도어 뜻대로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지를 미리 보여 준 셈이지요.
앞으로 있을 법정에서
어도어가 받아들인 저 세부모가 어느편에 서서 증언하는가 보시면,
제 추측이 100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 법정에서 쓸 시나리오는 짜여있고, 이 시나리로 대로 뉴진스 부모들이
움직여 주냐, 아니냐 인데, 민지 부모까지 동참하지 않으면 불리하니까
오늘 처럼 모든 뉴스와 유투브가 도배가 되게 다이엘 부모를 몰아 붙이고
댓글에는 다니엘부모 욕으로 한가득, 민지 부모를 겁먹게 하는 전략이지요..
하지만 결국 방시혁은 맘 바꾸지 않는 다는거죠..
이미 어도어는 전속계약 위반은 없다는 걸로 소송 끝났을텐데 방시혁이 왜 나와요?
동참 안하면 고소 당하는 경우의 수 말고도
여러 경우의 수가 있는 것 같은데요?
뭐, 나중에 재판에서 다 드러나겠죠.
섣불리 짐작하지말고 기다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예전엔 뉴진스가 벌어들인 매출이 하이브 안에선 "새발의 피"라는 듯이 클리앙에서 비꼬곤 했는데요... 지금은 그 수익의 반에 반도 안되는 자회사인데요... 계속 유지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미 클리앙에선 뉴진스는 한국에서 사장된 그룹이라고 하는데요?
'어도어를 까고 싶은데 내막을 알 수는 없으니 뇌피셜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까겠다' 라는 내용이군요??
그런데 멤버들이 잘못한게 아닐까 판단됩니다....
아마 지지받기 쉽지 않을겁니다. 이런 시나리오...
멤버들의 잘못이라고 할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되요...
우리가 내부 사정을 모르는데, 4명은 나쁘고 다니엘만 착하다… 좀 억지인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1년 이상 한 목소리를 낸 다섯 부모들인데 n분에 1도 아니고 책임을 전가 시킨다고요? 어도어의 저 언플과 행동이 납득이 되시나요?...
지금 저 언플은
"70인가 80 퍼센트 지분가진 하이브가 어도어 뺏긴다고 난리 친" 언플과 동급입니다
다니엘의 부모는 아무 것도 안했는데 하이브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말씀 하시는 것 같은데 작성자님은 업계 관계자이신가요? 글만 보면 뭘 아시는 것 같은데 재미있는 소스라도 있나요?
어도어 뺏긴다고 난리 쳤습니다...지분 20퍼센트도 안가지고 있는 민희진 한테요..
가족에게 더 열심히 하세요
피프티피프티 탬퍼링 법정 소송 대상도 워너뮤직..
팩트만 나열해 봤습니다.
민희진씨의 여론 담당 업체인 마콜과 이명박 정부에 대한 팩트도 나열해 볼까요?
최훈민 기자님.
반민주당 성향이 매우 뚜렷한 기자죠. 아시는 클리앙분들 많을 겁니다.
저는 내부 딜이 있을 가능성이 너무 높게 생각 되구요.
다른 부모들에게는 본보기성 조치라고 보여집니다...
그고 하이브 언플은 독보적이라 생각 됩니다..
제가 주목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민주진영에 해를 가할까만 골몰하는 것으로 보이는 그 유명한 기자님이 최근 작곡가 김형석을 물었고, 이번에는 다니엘 건을 저런 식으로 보도했다는 겁니다.
우파 칭 "좌파 문화카르텔"을 깨고 싶어하는 우파 대표 기자의 사명의식이 보이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뉴진스 멤버들 중 가장 좋아하던 아이가 다니엘이었습니다. 아주 어릴 적 영상들까지 아내랑 찾아보곤 했죠. 저도 마음이 좀 그렇네요. 그 어머님이 욕심이 많지 않았나 싶고, 종교적으로도 뭔가 강박관념 같은 게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아직도 믿는 구석이 여전히 있나 싶기도 합니다.
예전 영상 보면 그 어머님이란 분도 참 순박하게 생기셨던데.....하여간 안타깝습니다.
저런 조사가 이루어 졌고 내용을 믿으시니 좀 당황 스럽네요...
언니따라 가서그냥찍었던포즈인가요??
그때부터 눈치듵은 채고 있었죠
그리고 아직 어도어 소속인데
몰래 광고 찍고 들어오고
아직 민씨를대표로~ 그고집 안꺾었는데
본인같으면 받아들이나요??
이번 션 과보검 하고도 너무 회사무시하고 활동했는데요
운좋으면 맞을 수도 있겠죠. 그럼 더 자기 생각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고, 똑같은 방식으로 추정을 반복하는 오류에 더 자주빠지게 될 겁니다. 본인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셔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