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없는 속보]
https://biz.sbs.co.kr/article/20000281379?division=NAVER
추가]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내정자의 12·3 불법계엄 옹호 논란을 두고 “후보자 본인의 명확한 의사 표명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과거에 좀 용납할 수 없었던, 그런 내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발언에 대해서는 본인이 직접 좀 더 충분히 소명해야 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 단절의 의사를 좀 더 표명해야 하는 게 맞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당연하죠 ㅎㅎ
8월15일도 아니고.. 1946년 8월15일에 독립운동한 사람에게.. 요직주면서..
너 잘할꺼지 물어보면... 무슨 대답이 나오겠습니까...
기회주의자, 변절자들은... 자신의 충심과 쓸모를 입증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죠.
그리고 그렇게 살아남아서 다시 분란을 만들꺼구요.
국민들이 직접 보구 ,어떻게 된것인지
파악이 된다 라는거죠.(만약 홍남기처럼 어그로를 끄면, 만천하에
Live로 공개됩니다)
정성호 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많았지만, 이잼 대통령님의 칭찬발언으로
명확해졌거든요.
왜요? 잼프 욕하면 역시 넌 드러났어 하고 싶으신거에요?? 제가 대통령이 하는것 모두 마음에 들어야 해요??
제가 생각했을때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것 아닌가요??
문통도 마음에 안드는것 있습니다. 박근혜 사면..
제 성향 아시겠죠?? 그런데 내란옹호하던 놈이 들어오는데.. 아이고 잼프 뜻이니 다 받아들여야지 할 것 같습니까?? 반성하던 놈도 아니고... 환생경제 부터... 잼프 조롱하며... 윤어게인까지 했던 놈이... 초대 장관 지명 됐다는데 이정도 반발도 없을꺼라고 생각했습니까??
그리고 문통과 다르다고요??
조직장악 뭘로 하는데요?? 이낙연 당대표의 민주당과 잼프 조합이였으면 뭘 할수 있었는데요??
전 지난대선때 잼프가 안된게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수박들의 정체가 드러나서 문통지지자들이 다음 후임은 수박들 태클을 겪지 말자고 솎아내줘서..
그나마 이정도 할수 있는 겁니다.
잼프에 이낙연 당대표였으면 이낙연은 국힘과 협잡해서 내각제 갔을껍니다.
거기에 잼프가 무슨 장악력을 펼칠까요??
????: "그래 잘하자"
라고 할것 같네요
청문회 기대됩니다
변절한 가롯 유다와 , 예수의 추종자 스데반을 돌로 쳐죽으나 ,후에 개심하고 많은 성경을 저술한 사도 Paul..,
이 있기도 합니다.
돌아갈 곳이 없는 극우가 어떤 스탠스를 보일지 기대합니다 크크크
극좌로 대표되던 김문수가 떠오릅니다.
지금 유명한 극우들 과거에 다 극좌였습니다.
기존에 청와대에서 일하는 사람들 애기를 들어봐도 일이 장난아닙니다.
다른진영에서 넘어오는 이혜훈도 미스테리네요 정말 일에 자신있고 하고 싶지않으면 장관을 준다고 해도 하기가 쉽지않을거 같은데요 이왕 하는거 청문회도 깔끔하게 통과하고(정답은 국힘애들 거품물게하면 됩니다.) 제대로 일로서 대통령에게 보답을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왕 임명된거니 청문회까진 지켜보고 지지하고 싶습니다.
통합은 민주당것
선점 좋습니다
국힘 3선 인사가 내란을 인정해버리면
국힘과 윤어게인쪽에서도 큰 타격을 받을거에요.
이건 일타 쌍피를 노린 전략이네요.
이혜훈의 최종 선택만 남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