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2월 잠정치를 기준으로 했을 때 올해 국민연금 기금수익률이 약 20%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과의 대부분은 국내·외 주식에서 비롯됐다. 잠정치를 기준으로 자산군별 수익률은 국내주식 약 78%, 해외주식 약 25%, 대체투자 약 8%, 해외채권 약 7%, 국내채권 약 1% 순으로 구성됐다.
기금 운용 성과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기금 금액의 규모도 커졌다.
국민연금 기금은 12월 잠정치 1천473조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말(1천213조원)보다 21.4%(260조원) 증가한 수치다. 증가한 260조원은 지난해 연금 급여 지출 44조원의 5.9배에 달한다.
연금의 1년 평균 최종 수익금이
연금 대상자에게 들어오는 월 적립금액의 1년 총액을 압도하기 때문에
'고갈'은 절대 안난다고... -_ -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대통령께서 직접 언급하시긴 했지만
국민연금이 지금 취해야할건
연금 조직 내 상위평가자들에게 파격적 인센티브를 도입하는겁니다
기존에도 있었다고는 하지만 사기업 증권사와 비교했을 때 너무 초라한 수준이었을텐데
최소한 그 정도 수준으로는 끌어올려야해요
개인적으론 그 정도로 못마땅하고
수익 총액의 1%는 줘야한다고 봅니다
그 정도 원동력은 있어야 이 사람들이 딴 마음 먹지 않고 더더욱 매진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