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혹평에도 끄떡없다...8일 연속 글로벌 1위 [공식]
19시간전
[OSEN=유수연 기자]
한국 영화 '대홍수'가
글로벌 흥행 흐름을 이어가며
넷플릭스 정상 자리를 굳혔다.
28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대홍수’는
전날인 27일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공개 이후
8일 연속 글로벌 1위를 유지 중이다.
특히 성과가 두드러진 지역은
북미다.
‘대홍수’는
미국 넷플릭스 영화 부문에서도
공개 직후부터
꾸준히 1위를 지키며
현지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재난영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북미 시장에서
한국 영화가
장기간 정상에 오른 것은
이례적인
....
....
그분들..예상반응??:....
...그....
그럴리가...없어..요??
내...예상이...
빗나갔을리가..없어요.??
우리는 이미 해운대를 통해 많이 본 영화가 모두 좋은 영화는 아니라는 사실을 체득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재밌게 봤으나.. 사실 잘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연출도 너무 후지고요 - _-a
너도 나도 좋다는 영화는 남들 다 좋다니 나는 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 반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영화는 '도대체 어떻길래 그래?' 하고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흥행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새 영화하나 나오면 바로 DTD할 겁니다
뭐 어차피 이미 구독중인 서비스에서 별도로 돈 안내고 보는건데 특이하면 한번 보는거죠
그렇다고 그 영화가 좋은 영화가 되는건 아닙니다
근데 또 세밀하게 잘만들면 어렵다고 난리를...
근데 대홍수는 이영화 저영화 짜집기 느낌이 강해 우리도 이런 효과를 할수 있다를 test하려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