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 뻔뻔하네요. 김혜경 여사가 몇만원에 몇년을 시달렸는걸 제일 가까이서 봤을텐데도 저랬다는건 저건 진짜 인간이 아닌겁니다. 주둥이로는 친명이라더니. 이야 지 마누라일에는 저렇게 스윗하게 말 하네. 보좌진들이 저렇게 까지 해서 입막음 해줬는데 짤렸으니 이를 안갈수가 없는데도 참았고 있던거 같은데. 김병기가 스스로 지 목을 졸랐네요.
오히려종아
IP 220.♡.184.197
12-29
2025-12-29 14: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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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ing님 제 경험상 아래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는 사람이 저런식으로 행동 하더군요 .. 다시 뽑으면 그만이다 정도로만 생각해요
처음부터 당대표와 트러블이 많더니 역시나..
버릴카드는 과감히 버리시죠
이런분은 애매한 영역이 아닙니다
당연히 원내대표 사퇴해야죠.
그런데 이혜훈 지명 건 터져서
김병기 속으로 웃으면서
원내대표 사퇴 안 할 거 같습니다.
내란 옹호자도 장관 지명됐는데,
원내대표직 왜 유지 못해??
라는 생각 할 듯요.
증거인멸을 너무 많이 했어요. 너무 심해요.
탈당하던지
제명 시켜야 합니다
민주당 개혁이 대한민국 개혁입니다
다들 그동안 민주당 보셨잖아
여기 김병기 초반 문제 제기했던 뉴스타파, 엠비씨 기레기 어디 안 간다고 욕하는 분들 또 많았었죠.
뭐든 ‘무조건’이란 건 부작용이 있기 마련입니다.
최근까지도 제 글마다 따라다니며 빈댓 달던 그 분, 여기도 오셔서 또 제게 빈댓 다시나 기다려봅니다. 어서 오세요. 자신의 잘못을 절대 인정 못 하시는 분. 내가 잘못 생각했다 미안했다 그 한 한마디 못 하시는 분!
추가: 이제 보니 저를 아예 차단하셨군요. 잘못은 인정하고 싶지 않고 그걸 따지는 제 댓글도 보고 싶지 않으셨나 봅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용기를 기대했었는데요...
저를 박제한 분은 그 사유가, 김병기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비판 댓글 반복했단 것이고요.
김병기 비판하면 사람 박제하던 그 분도 여전히 활동 열심히 하시지만 김병기 관련해선 입 닫고 계시네요. 제가 이 분 박제할까 싶기도 해요.
같은 모습을 과거에 본 적이 있습니다. 바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에 대한 뉴스타파 보도 때 였죠.
윤석열과 김병기. 이건 커뮤니티의 대세 분위기라는게 얼마나 진실을 호도할 수 있는지, 얼마나 개인에게 잘못된 판단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두 사례입니다.
명청대전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지금 내란종식,검찰개혁,사법개혁등등 할일이 태산인데 모든정국, 모든이슈를 혼자 다 덮어버리는구나.
원내 대표 깜냥이 아니군요
원내 대표는 바꿔야 할것 같아요, 오타고쳤습니다…
그 태도가 더 문제에요
'나만 문제냐? 넌 더 문제야!'라는 식의 태도는
절대 공직자의 태도가 아니에요
정말 크게 실망했어요
신중한 사람인 척 하더니, 사기 당한 느낌이에요
지금까지 원대된 이후로 워낙 뻔뻔하게 대응해 와서...
아오 추접스럽네요
그냥 좀 사퇴 좀 해주시길
지금은 뭐 배우고 있을가?
하지만 여야 막론하고 죄없는 자가 돌던지라고 힌디면, 돌이 몇개 날아올까요?
상대적으로 정치인들의 행태 수준 정도입니다.
의원 나리들 기업에 여러가지 민원 요청 넣는거 비일비재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정치인들이 조금이라도 국민들 눈을 의식하고 자정 노력을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