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확정 후 한달정도 되면 돈 들어옵니다..그것도 70%만 다음 달 잔금 30% (구매 확정이 늦어지면 더 늦어져요)
반면 네이버나 다른 업체들은 구매 확정 후 다음날에 대부분 입금됩니다.
판매 수수료율도 아이템마다 차이가 있지만 거의 3배 비싸죠.
저희들같은 경우엔 매출이 얼마 안되서 신경 안쓰지만 쿠팡 매출 큰 분들은 최악의 결제 구조라 힘들어 하십니다.
최근엔 땡겨 받을려면 수수료 내라고 서비스 만들었더군요 (어음할인같은...)
광고비도 확인하지 않으면 알게 모르게 결제 금액에서 빠져나갑니다. (저희들은 광고 안합니다만 처음엔 거의다 모르세요)
소비자, 판매자 모두에게 현시점 최악의 기업입니다. 일하시는 분들까지...

플랫폼이 너무 커서 물건을 안넣을 수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