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이재명은 한다" 기조에서 대부분 찬성하는 편이지만 이건은... 정말 선 씨게 넘은 거라 봅니다.
언론 매체에서 나와 씨부린!!! 그 헛 개소리에 채널 돌린 일이 한두번이 아닌데... 그런 인물을 민주정권에서 입각시킨다?... 이승만 욕할 일이 아닌 상황이죠.. 이건 국민에게 친일의 정당성과 매국의 정당성을 인정하는 모양세 라고 봅니다.
이혜훈이 언론에서 나와 한 그 멍멍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번 장관후보 선정은 정말.. 역겨울 뿐입니다.
그런부류의 한덕수, 최상목이를 국민들이 봤습죠.
후보자는 청문회때 입장정리 잘 해야할거라 봅니다.
내 생각과 달랐던거구나 하고 기대를 줄이니 좀 편해집니다
양쪽 모두의 대통령으로 가겠다는 애기는 취임때부터 한겁니다.
잘할거라고 선택했는데 능력은 일을 시켜보면 알겠죠? 머가 겁나서 일도 못하게 하나요?
초기부터 인사 논란이 많았는데 어느정부보다 안정적으로 개혁할거 하고 잘하고 있는걸 보고 있습니다.
우린 이혜훈을 믿는게 아니라 이재명을 믿습니다.
뽑아줬으면 이정도 지원은 해줘야죠
무슨 말로만 지지합니다 하지말고요
어제의 적이 동지가 되고 부하도 될 수 있는 '정치 전국시대'가 열린 것이라 봅니다.
해방직후 상황을 현시대에 그래도 대입하는 건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살아온 길은 부침은 있었을지언정 모두 공익을 위한 여정이었죠
지금도 공직자의 한 시간은 오천이백만의 시간이다 생각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살아 온 길에 대한 신뢰이자 지지입니다
필터링할 좋은 기회로 보입니다
아껴왔던 아이디들 전투 참여시킬때 메모 잘 해놓을 생각입니다
1. 우려가 된다
2. 이럴줄 알았다. 이재명 못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