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아예 부처 둘의 수장들을 결이 다른 사람을 앉힘으로서
서로 견제를 하게 하는 그런 효과를 노린것은 아닐지
기획예산처 장관을 기존의 기획재정부 사람을 앉혀놔버리면,
부처를 둘로 나뉜 효과가 없으니까요.
아무튼 임명 되었으니,
청문회에서 기존 발언에 대해서 대국민 사과 하고,
임명되어서 국가 경제를 위해 힘써주기를 기원합니다
그런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아예 부처 둘의 수장들을 결이 다른 사람을 앉힘으로서
서로 견제를 하게 하는 그런 효과를 노린것은 아닐지
기획예산처 장관을 기존의 기획재정부 사람을 앉혀놔버리면,
부처를 둘로 나뉜 효과가 없으니까요.
아무튼 임명 되었으니,
청문회에서 기존 발언에 대해서 대국민 사과 하고,
임명되어서 국가 경제를 위해 힘써주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