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기는 이무기의 전략과 환경에 맞는 늪지대가 필요했을 테고, 어차피 버릴 거, 청와대를 쓰레기화 하기로 작정하고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척, 버리고 간 거였다고 봅니다. 진정한 용이 군사시설로 갈 리가 없죠.
뽑은 국민들이 용이라고 착각해서 뽑았는데, 이무기여서 다들 놀람.
거울은보고다니니
IP 221.♡.144.253
12-29
2025-12-29 11: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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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라그마님 이무기는 커녕 미꾸라지 정도겠죠...
engineer
IP 211.♡.206.221
12-29
2025-12-29 11: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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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리에 이무기가 앉으면 못 버팁니다. 그러니 튄거죠. 세상 다 제자리 찾아가기 마련이네요.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12-29
2025-12-29 13: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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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죽지는 않고 10년형으로 막은샘인가요? ㄷㄷ
Mzzo
IP 211.♡.31.51
12-29
2025-12-29 13: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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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분명해 보이지만, 본인 입으로 자백하지 않는 이상 법적 처벌을 받지 못한다는게 화가 납니다. 국가의 모든 시스템이 청와대에 모여있었는데 시스템 파괴가 한가지 목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와대 관저앞에 이동식 화장실 설치한건 진짜.....상식이하의 인간에게 이제 화도 나지 않습니다. 자존감에 난 상처도 곧 아물거라 생각합니다.
3월의 라이온
IP 118.♡.66.3
12-29
2025-12-29 18: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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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때도 본관이 일하기 불편하다고 했는데 이참에 좀 고쳐 쓰시지 그 좁고 불편한 여민관으로 가시네요 세종시에 집무실이 생긴다거 해도 청와대를 버릴 순 없을 것 같은데
통일교에서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1) 이미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내가 대통령 되면 확~ 싹다~'하며 내란을 꿈꿨을텐데,
2) 무속인들의 '청와대 들어가면 죽는다'는 말을 듣고 "옳커니~ 명분 좋다!"라는 순서로
쾌재를 부르며 이행했다고 봅니다.
어차피 버릴 거, 청와대를 쓰레기화 하기로 작정하고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척,
버리고 간 거였다고 봅니다.
진정한 용이 군사시설로 갈 리가 없죠.
뽑은 국민들이 용이라고 착각해서 뽑았는데, 이무기여서 다들 놀람.
세종시에 집무실이 생긴다거 해도 청와대를 버릴 순 없을 것 같은데
국민의 일꾼으로 일하는 곳이 아니라
너무 고급스러워 제왕적으로 보인다는 것 때문이었죠
하지만 비용과 부지 문제로 다들 포기했었는데
윤석열 덕분에 청와대가 제왕적 이미지가 사라지고
소박해보이는 이미지까지 생겼으니
참 오래살고 볼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