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 “속좁은 국힘, 이혜훈 축하해야…그러다 장동혁·전한길만 남아”
30분전
...
보수 논객인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국민의힘 인사를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이재명 정부의 파격적 인사를
“탕평”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이...
....
정 전 주필은 28일 유튜브 채널
‘정규재 티브이(TV)’ 라이브 방송에서
....
정 전 주필은
이 후보자를...
....
“복지를 중요하게 여기고
최저임금을
상당한 정책적 과제로 제시하는
....
대통령실도
이 후보자 지명 배경과 관련해
“경제민주화 철학에 기반해
최저임금법,
이자제한법 개정안 등을 대표 발의하고,
불공정 거래 근절과
민생활성화 정책을 추진한 바 있다”고
....
정 전 주필은
“국민의힘이
보편적 정당으로 복귀하지 못한다면,
정국은
소위 이 대통령의
탕평주의적 인사 속에서
일방적으로 흘러갈 것이 뻔하다.
만일 그렇다면
누구라도
이 대통령이
손 뻗으면 (당을) 나가고,
남는 건
장동혁과
전한길밖에 없을 것”
....
....
국짐당의....
갈라파고스화...는...
더...심각해지고...
강성...극우...
윤어게인..세력의...
결집은...
더...강화되어.....
내년...
6월...지방선거에서....
국짐당은....
쌍코피...터지는...
내부....
분열이....발생할거라는..요??
서로....
마피아..게임..아니..
배신자..게임을..
서로하게...될거라는..요??
더러운 입으로 논평하지마라..! ...요..!
윤석렬 당선의 공신이 정규재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