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옹호 이혜훈을 지명한 것 자체가
내란세력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주는 겁니다.
공무원 집단에 아직도 미발각된 내란잔당이 존재하는데,
윤어게인!
윤석열 탄핵은 불법이다!
윤석열을 석방하라!
외쳤던 이혜훈을 지명한다?
공무원 집단 전체에 잘못된 시그널을 주는 겁니다.
안그래도 보수는 집권하면
민주진보쪽 인사들 철저히 배제하고,
진보는 집권해도
보수쪽이라도 능력있으면 데려다 쓴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민주당 무시한다는
말이 한참 돌지 않았습니까?
이혜훈이 뭐 압도적 인재라서
다른 대체 인재가 없습니까?
보수의 시각으로 견제할 인재가 필요하다면
이혜훈 말고, 적어도 윤석열 내란에는 비판했던 보수쪽 인사 데려다 쓰면 안됩니까?
그런 사람 없어요?
개헌을 위한 포석으로 이혜훈을 데려왔다?
ㅡ이혜훈이 현역의원이라면 모를까, 그런 메리트가 있나요?
ㅡ이혜훈 장관으로 키워줘서 강남3구 2028년 총선에 내보내서 승리한다?
ㅡ민주당 간판 달면 강남3구는 그래도 안 뽑아줍니다.
ㅡ그럼 무소속으로? 글쎄요??
아니 위와 같은 가정을 모두 차치하더라도
그냥 '이혜훈 지명 그 자체'가 문제덩어리입니다.
왜 내란세력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주냐고요.
<이혜훈 장관 임명 불가 사유>
1. 윤석열 석방 요구, 탄핵 반대, 윤어게인
2. 이재명이 내란세력이라고 함
3. 노무현 대통령을 능멸한 환생경제
청문회에서 여야가 합동해서 개털어버리고
결국 낙마하길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정치는 국민이 합니다"
라는 말이 그냥 슬로건이 아니라면
지명철회 하시는 건 어떠신가요?
덧붙여, 이재명의 이혜훈 지명까지도 품을 수 있는 국민이라도, 지금은 이혜훈 찬성 목소리를 내지 말고 온 민주진보 커뮤니티에서 단합해 이혜훈 규탄 및 이재명 대통령의 판단 미스를 지적해야 할 때입니다.
내란옹호자를 장관지명했는데도 잼통령이 지명했으니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여론이다?
내란세력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주는 것이기에 절대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크게 내야합니다.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이혜훈을 장관으로 임명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반대 목소리가 훨씬 압도적으로 울려퍼져야 할 때입니다.(이재명 대통령도 적어도 지금은 반대 목소리를 바랄 것입니다. 나중에 결과와 실적으로 증명하려고 할 의도로 지명한 것이겠죠)
청문회에서 이혜훈은,
내란 인정, 윤석열의 100% 잘못 및 자신의 과오에 대한 철저한 반성에 대해 100번 이상 진심으로 반복적 답변을 해야합니다.
솔직히 그렇게 해도 임명에는 반대하긴 합니다만,, 진짜 개짜증나네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비판하면 안된다?
성역은 없는 겁니다.
성역화하면 바로 윤어게인 내란세력과
다를 바가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사람이라 때론 틀립니다.
"정치는 국민이 합니다"
그럼 여론 경청 후 지명철회 하십시오.
그러다 문재인 정부 때 인사참사 나지 않았나요?
결국 윤석열이 대통령돼서 내란 일으켰구요.
안그래요?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회의도 공개하고.. 국무회의도 공개하고 하는 것은..
'국민들에게 관심가지고 지켜보고 할 말 하라는 의미' 입니다.
이번 이혜훈 지명 같은 경우도.. 대통령실 인사 시스템에 의해 올라온 사람을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 한 것이죠.
물론 여기서 이재명 대통령의 1차 선택이 있던 것이지만..
1차 선택에 대해서 국민들이 관심가지고 지켜보고.. 국회에서도 청문회 등으로 깊게 파고들어야겠지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국회와 국민 모두에게 '적합하다' 선택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임명'을 할 것이고..
국민 또는 국회에서 '내란에 찬성했던 사람은 절대 안된다.' 라고 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임명 하지 않겠죠..
지난 '이진숙 교육부총리 후보' 지명철회 건 기억하시는 분들 기억하실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런 사람입니다. 이혜훈 이라는 보수 정치인에게도 '기회'는 줍니다.
다만 그 기회를 잡는 건 본인이 청문회에서 어떻게 하느냐.. 와.. 국민들을 얼마나 설득하느냐에 달린 거죠.
그냥 대통령이 알아서 하실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원하는 게 아닐 겁니다.
'집단지성'을 믿는 겁니다..
그냥 답없이 비난하진 말고.. 실체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결론 내면.. 이재명 대통령은 거기에 따라
본인의 권한을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그래왔으니까요.
일단 대통령실 시스템도 조금은 달라졌구요.. 무엇보다 합리적인 반대이유가 확실하다면?
지명철회 했습니다. (이진숙 교육부총리 지명철회 건)
반대로 여성평등가족부 강ltopia*님」 문재인 대통령때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통령실 시스템도 조금은 달라졌구요.. 무엇보다 합리적인 반대이유가 확실하다면?
지명철회 했습니다. (이진숙 교육부총리 지명철회 건)
지명한 이유는 있겠지? 다만.. 확인은 국민과 국회가 한 차례 더한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안된다고 하는데 임명 강행할 사람이 아닙니다.
진짜 호구짓좀 그만했으면 합니다.
일못하게 하는사람들이 대신 일해야죠
시켜주면 합니다.
판단력 최상이라 자부합니다 ㅎㅎ
때론 농담으로 받을 댓글도 있는 건데,
농담으로 받은 걸 너무 진지하게 접근하시네요.
즉각 비판해야 하는 일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슈가 바로 즉각 비판이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구요.
그럼 경제통이라는 진성준 앉힐까요?
청문회라도 본 다음에 말해도 됩니다.
청문회에서 국힘이 어떤 ㄱㅈㄹ 떠는지 보면 각이 보여요.
알아서 하겠거니 했다가 문재인 정부 인사참사 났고,
윤석열이 대통령돼서 내란 일으켰습니다.
벌써 잊으셨습니까?
검찰총장 인사참사가 원인이 돼서
윤석열이 대통령이 됐고,
그 또라이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킨 건데
논리적으로 연결이 안되시나요?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게 일상이 되버렸네요
사장남천동 오늘 기대된다.
판독기 때론 틀립니다.
'내란 옹호자 장관 지명' 그 자체로
너무나도 잘못된 시그널 주는 겁니다.
청문회에서 여야 합동으로 개털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하게 낙마 기원합니다.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을 너무 믿고 있었습니다.
먹사니즘을 표방하며 내란세력과도 손 잡겠다는 게 대통령 의중임이 명확해졌다고 봐요.
가만히 계세요
국힘프락치들이 요즘 설치고
다닌다던데 주의깊게 지켜볼게요
문재인 대통령도 다 생각이 있으셔서
인사참사 났나요?
그래서 윤석열이 대통령돼서 내란 일으켰구요?
문재인 대통령의 빅픽쳐인가요?
일 잘하고 많이 하고싶어하는 대통령 팍팍 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내란 막았으면 뭐든 해도 되는 건가요?
국민들은 여의도 안 갔나요?
그 전에도 반대 목소리는 내야하는 이슈입니다.
잘못된 시그널 주는 거라 저도 절대 반대합니다.
커뮤니티별로 온도차가 있네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둘 다 제가 올린 글입니다.
참모의 선택이든 대통령 본인의 선택이든, 이건 아닙니다.
야당인사를 내각에 지명하는 사례는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내란과 계엄으로 탄생한 정부입니다.
보수 포용 인사를 할거면, 거기에도 계엄 반대파도 있습니자. 차라리 그런 사람을 임명했으면, 대통령께서 배포가 크시다 생각하고 좋아했을 겁니다.
그런데 내란 옹호하고 윤어게인을 외치던 사람을 이번 정부 공약으로 탄생하는 첫 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한다니 저는 정말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자리 받았으니 청문회에서 과거를 반성한다는 이야기를 할거 같습니다만, 저는 그 정도 이야기 한다고 해도 진정성이 있다고 볼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내란옹호자는 진짜 아니죠.
말 바꿔도 진정성은 1도 안느껴질 듯합니다.
공연을 마치고 박근혜 대표와 어머니 `박근애`역을 맡은 이혜훈 의원등이 인사하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때 그 뉴스] 노무현 비하 연극 '환생경제' 어땠길래, 자꾸 되살아날까 (한국일보. 2020. 12. 2)
'환생경제'가 또 '환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공수처법개정을 문제삼으면서 "노무현 전대통령이 울고계신다"고 언급하자 "도무지 보고도 믿기지가 않는다"며 연극 '환생경제'를 꺼냈다.
<<<<<<이 지사는>>>>>>>>
"지금으로부터 16년 전 당시 한나라당의원들이 '환생경제'라는 연극으로 노대통령님을 얼마나 추잡스럽고 비열하게 희롱했는가"
국민의힘 서울 이상규∙<<<<<<<이혜훈>>>>>>>∙이성심∙오경훈 당협위원장 “우리가 윤석열이다”
서울 중구성동을 이혜훈 당협위원장은
“수사의 기본은 인권 수사다. 이재명은 야당 대표이기 때문에 도주 우려가 없다면서 600자나 되는 판결문으로 이재명을 구속하지 않았다”며
‘도주 우려가 없는 윤석열 대통령은 15자로 체포하고 구속시켰다”고 날선 비판을 했다.
이어 “성폭행범에게도 연쇄 살인범에게도 보장이 되는 수사 인권이
우리 대통령에게만 왜 적용되지 않는가”라며
<<<<<<<<<<“불법 탄핵을 중단하고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힘주어 말했다.>>>>>>>>>>
스스로 <내가 윤석열이다>를 외치는
그런 인간을
합리적인 인간, 능력있는 인간, 탕평인사, 절묘한 묘수 등등등
되도안한 같잖은 단어를 끌어다붙이면,
내란옹호자가 내란옹호자가 아닌게 되기라도 한답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 내란청산TF에 걸려서 징계받는 인간들이
모가지 꽃꽃하게 쳐들고 대들일만 남았군요.
이혜훈처럼 대놓고 설친 악질 내란옹호자도 정부 최고위직에 등용하는 마당에
<왜 나한테 지랄이야~> 라고 하면서.
내란청산TF가 제대로 돌아나 가겠습니까.
정부 최상단부 장관임명이 저꼬라지인데.
2차 내란특검 추진하면 온사방에서 <내란옹호자를 최고위장관에 임명하면서 뭔소리니>라는
비아냥,조롱이 터져나올텐데 뭐라 말할건가요.
스스로 자기권위를 자폭해서 터트리는 방법 중에서도 최악입니다.
당장 한동훈 같은 인간이 발동걸죠.
<2차 내란특검, 내란정당해산 하겠다면서, 계엄옹호/윤어게인 인간을 핵심장관에 임명하는
꼬라지가 뭐니> 라고 우리를 대놓고 조롱하는데,
미치고 환장할 노릇은
이런 조롱에 논리적으로 반박할 말이 없게 만든
이따위 굴욕을
왜 우리가 감수해야 하냐고. 젠장.
내란옹호자 아닌 인사 중에서 고르면 될 것이고,
백번천번 양보해서, 내란옹호자 따위 인사를 굳이굳이 등용하고 있으면,
국민통합 관련 한직에나 기용하면 될 것을,
아니 기용을 해도
어떻게 이재명정부 최고위직 중의 최고위직,
더군다나 모든 장관들 위에서 예산권을 틀어쥔
가장 중요하고 힘쎈 예산처 장관에 기용을 하냐고요.
우리는 이미
<<<<<<<이 게임을 해 봤습니다>>>>>>>
이재명정부 힘셀때는 말 잘듣는척, 적당히 일 하는 척이나 하다가
정부 힘이 빠질때가 되면,
그동안 예산처 장관 하면서 이런저런 논란될 만한 자료들,수치들,
특히 대통령 지시사항 등등 (특히, 짜집기해서 터트릴만한 녹취들...)
꿍쳐뒀던 것들을 가지고,
예산 관련한 이러저러한 이슈들로 들이박고
부당한 일에는 할말은 한다고 치고 나오고
대통령이 직권남용이다, 위헌이다, 위법이다
하면서 들이박으면
곧바로 보수여전사, 보수 차기대권주자 반열에 올라갈 겁니다.
<<<<<<< 윤석열이 그런 식으로 대권주자가 됬듯이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마 그럴까 싶은가요?????????????????????
이혜훈의 발탁 일성을 보고 옵니다.
<내가 윤석열이다>를 외치신
이혜훈 님의 발탁일성은
환생경제 배우짓 사과도 아니고
내란옹호 행적 사과,반성도 아니고,
<<<<<< 대통령에게 다른소리 할말하는 인간이 되겠답니다 >>>>>>
네.네. 우리는 이 게임을 이미 해봤어요.
반복되는 인사참사에 쓴 소리를 하는 지지자들이 아니라,
<이재명이 하는 일은 무조건 다 옳다>고 무지성으로 감싸고만 도는 무지성 지지자들입니다.
처음에 썩어빠진 검찰출신들을 민정수석 등 핵심요직에 계속 등용시도하다가
눈뜨고 못볼 썩은 이력이 드러나자
<<<해임도 아니고>>> 본인들이 사퇴해서 나가고
정성호 같이 검찰대변인인지 분간이 안가는 인사며,
그 정성호와 검찰출신 민정라인이
인선한 법무부,대검 요직들에 친윤따까리들을 대거 등용하고 등등
처음에 한 번 두 번 인사 참사가 났을 때,
다 깊은 뜻이 있겠지, 대통령이 하라는 대로 잘 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무지성 지지만 하다가
이제는 환생경제+윤어게인 콤보까지 한 인간을
최고위직 핵심장관으로 들여앉히는 참사가 났습니다.
잘못하면 잘못한다고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그래야 문재인 정부때 이낙연과 따까리들, 그리고 180석을 가지고도 아무일도 안하다가
정권이 날아간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우리 재인이 하고싶은대로 다 해~~>>>>
그 짓거리하다가 그때 한번 망해봤습니다.
이혜훈이 예산처장관 하면서 얻어가는 온갖 자료들, 수치들,
특히 대통령 지시사항들, 지시녹취들,
가지고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과 새정부에 대해
직권남용이니 위법,위헌이니 하면서 떠들어댈
껀수....
아마 한 트럭은 만들어가지고 나올거라는데 500원 걸지요.
(국가기밀서류를 가지고 NLL포기 논란을 일으켜서 노무현,문재인 두 대통령을
집요하게 공격했던 인간을, 최측근에 기용한 전력이 이혜훈에게 이미 있고..)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이미 이 게임을 해봤어요.
마음졸이며 하루하루를 살얼음판을 걷던 그때,
국민들을 배신하고, 자기 일신의 개인 영달을 위해 영혼을 팔고
윤석열 탄핵 무효를 주장하며 윤어게인을 외치고 설쳐댔던 인간입니다.
이런 꼴을 보려고 국민들이 계엄날 목숨걸고 국회로 달려가고,
그 추운 엄동설한에 길바닥에서 그 숯한 나날들을 보낸게 아닐진데..
새정부 최고위직이자
장관위의 장관인 막강한 권력인 예산처 장관 자리를
능력있는 인간이 이따위 인간만 있는 것도 아닌데
뭡니까 이게 대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만고의 진리 <<< 부패하면 유능할수 없다 >>>>
바른정당이 사면초가에 놓였다. 이혜훈 전 바른정당 대표가 금품수수 의혹으로 전격 사퇴했다.
이 전 대표는 최근 수천만 원대 금품수수 의혹에 휩싸였다. 20대 총선 과정에서 여성사업가 옥 아무개 씨로부터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현금과 명품가방 등 6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다. 이 전 대표와 관련한 의혹은 옥 씨가 지난 8월 31일 ‘이 대표의 금품수수 의혹을 밝혀 달라’고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하면서 알려졌다.
이 전 대표는 지난 8월 31일 ‘바른정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별도 기자회견을 열어 “옥 씨는 지난 총선 때 정치권 원로를 통해 소개받았다”며 “사이가 좋았을 때 빌리고 갚는 등 총 6000만여 원이 오고 간 사실은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 전 대표는 논란을 일으킨 인물들을 당 전면에 배치해 구설에 올랐다. 이 전 대표는 최근 인재영입 1호 인사로 박종진 전 채널A 앵커를 영입한 뒤 서울 송파을 당협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박 위원장은 골프장 캐디를 성추행해 물의를 일으킨 박희태 전 의장 등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정문헌 바른정당 사무총장 임명에 대해서도 뒷말이 나왔다.
정 사무총장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유출 파문을 일으킨 인물이다. 정 사무총장은 청와대 통일비서관 재직 시절인 2009년, 국가정보원에서 2급 비밀로 보관하고 있던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접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2012년 10월 8일 통일부 국정감사 때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의 존재를 밝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북방한계선(NLL) 포기를 구두로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언론 인터뷰 등에서 같은 주장을 반복한 정 사무총장은 2015년 ‘대화록 유출죄’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ㅡㅡ> 6000만원 금품을 남한테 받았는데,
ㅡㅡ> 수십억 자산가 부자께서 빌렸다고 하면,
어잌쿠~ 형편이 쪼들려서 그려셨겠거니 하고 믿어줘야 하나????
ㅡㅡ> 바른정당 따위 너절한 군소정당에서조차 직을 사퇴해야만했던 인간이지만
ㅡㅡ>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새정부의 최고위 장관 기용에는 문제가 없다???? 젠장.
ㅡㅡ> NLL포기 운운하며 노무현,문재인 두 대통령을 싸잡아 집요하게 공격한 인사를
최측근에 임명하고, 잘한다 이혜훈!!!
ㅡㅡ> 이제 이재명정부의 문건 가지고 훗날 신나게 설칠계획인건 아니지??? 젠장.
‘26억 반포 전세’ 이혜훈 “집주인 전화에 밥 안 넘어가”
최근 언론 인터뷰서 '15년 무주택자'로 소개
아파트 전세금 알려지며 '서민 코스프레' 논란
3선 의원을 지냈지만 집이 없었다고 한 이혜훈 전 의원은 “집주인한테 전화가 오는 날이면 밥이 안 넘어가더라”며 전세살이의 고달픔에 공감하는 듯한 발언도 했다.
그러나 이 전 의원이 거주 중인 곳이 서울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아파트로 전세금만 26억원인 것으로 알려지자 ‘서민 코스프레’라는 논란이 일었다. 해당 아파트는 한강 조망권과 교육 인프라를 갖춘 곳으로 분양 초기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인 반포의 대표 아파트 중 한 곳이다.
또한 2016년 8월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이혜훈 전 의원이 남편과 함께 신고한 재산은 65억2140만원이었다. 당시 21억원이던 아파트 전세권과 상가 3채, 예금 등을 합한 것이다. 자료에 따르면 이 전 의원이 거주 중인 아파트는 4년 만에 전세금이 약 5억원 오른 것인데 이를 융통할 만한 현금이 있었던 이 전 의원이 자신을 ‘전세 난민’인 것처럼 소개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1971712
'26억 전세살이' 논란 이혜훈… 장경태 "무주택 코스프레" 비판
장경태 의원은 8일 자신의 SNS에 "윤희숙 의원의 '임차인 코스프레'에 이혜훈 전 의원의 '무주택 코스프레', 서초구 전·현직 의원님들의 이미지 세탁 발언에 기가 찬다"고 비판했다.
"60억이 넘는 자산가가 무주택자라면 '안 산거지', '못 산 게' 아니다"라며 "'있는' 분께서 '없는' 설움을 말씀하시니 여간 공감이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또 "'무주택'이라고 주장하고 싶겠지만, '무공감'으로 보인다"
말도 안되는 인사를 억지로 눌러참아주길 벌써 반년째.
그랬더니, 이제는 그 결과물(정성호,우상호 류 XX들)이
<눈치조차 볼 필요성도 못는끼는지> <간이 배밖에 나왔는지>
이제 대놓고 수작질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정성호, '보완수사 존치'에 힘싣기…"경찰 수사도 완전무결하다 보장 못해"
법무부 '검찰 보완수사 우수사례집' 발간
https://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04
박은정 “검찰 보완수사 우수사례집? 박지원 등 피해자들에 사죄부터 하라”
“이제야 정치검찰 우두머리에 책임 묻는데 ‘정의의 사도’ 포장 사례집이 적절한가”
'보완수사 우수사례집’을 발간할 것이 아니라,
그동안 검찰의 수사권 남용으로 인해 국민들이 입었던
피해 사례부터 정리해 공개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박은정 의원님 말처럼,
세발의 피의 때만큼도 없는 <우수사례집>이 아니라
태평양을 채우고도 남을
<<<<<피해사례집 팔만대장경>>>>
이나 쳐 발간하라고,
정성호 법무능장관XX야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추천 꾹꾹 눌렀습니다.
댓글 말고 글을 새로 파서 올려주시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공감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저는 일개 국민이라 제가 생각한들
그대로 임명될 수도 없고,
헌법상 대통령을 선출하고 직업공무원제를 운영하는 것은, 밥만 먹고 국가 운영만 전문적으로 하는 집단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청와대 비서실에서 인사를 추천해 검증하는 일을 제대로 해야죠.
이혜훈 말고 다른 사람으로 더 알아오는 건
청와대 비서실이 밥 먹고 열심히 할 일입니다.
제가 뭘 함부로 전체를 대변하는 척 글을 썼죠?
저는 그냥 의견을 개진했고,
그 의견이 다수의 공감을 얻으면
베스트 가서 많이 읽히는 겁니다.
(딴지에서는 베스트에 가서 많이 읽혔는데
여기에서는 아니군요)
님은 커뮤니티의 기능을 오해하고 있으신 듯합니다.
이래라저래라 하시는 거라고 들려서 기분이 좋지 않네요.
뭐 돼야 글 쓰나요?
커뮤에 글 올리는 거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거 아닌가요?
님은 뭐 되십니까?
의견이 아니라 명령조의 제목에 선언적인 글이라 볼타오르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네. 그렇게들 생각하실 수 있죠.
다 사상의 자유가 있으니.
정치는 국민이 한다는 말이 정확히 어떤 의도의 말씀인진 모르겠으나, 국민 의견에 따르면 지명 철회 안해도 되겠네요.
네. 내란옹호자 장관후보 많이 지지하세요.
ㅎㅎㅎ 재밌으신 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