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처럼 만나 자석처럼 끌려 크리스마스에도 만나고 주말도 같이 보냈어요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거리를 걷고, 커피숍에서 마주 앉아 웃기도 하고..
더이상 혼술이 즐겁지가 않은...도시의 불빛에 추억이 쌓여가요
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만날수록 좋은 사람 같아서....
노래방에서 그 사람이 부른 노래...이젠 내가 불러요

운명처럼 만나 자석처럼 끌려 크리스마스에도 만나고 주말도 같이 보냈어요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거리를 걷고, 커피숍에서 마주 앉아 웃기도 하고..
더이상 혼술이 즐겁지가 않은...도시의 불빛에 추억이 쌓여가요
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만날수록 좋은 사람 같아서....
노래방에서 그 사람이 부른 노래...이젠 내가 불러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내년에는 잘되서 결혼까지 가시길 바랍니다^^
보는 제가 다 부끄럽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