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천재성이
곧 입증될 것입니다.
파격적 반전의 천재성에
감탄할 것입니다.
현재 여기 저기 사이트에 혼란과 비난이 난무합니다만
천재적 인사 행정의 파괴력이
새로운 교과서의
한 장을 쓸 것입니다.
이재명은 대통령이 쓸 수 있는
권력을 선의적으로
어떻게 행사할 수 있는 지에 대한 통찰력이 대단합니다.
임기 5년이 아닌 대한민국 50년을 바라보는
그 넓은 시야의 관점에 소리 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것을 진짜 '내공'이라 정의하고 싶습니다.
굥의 대통령 시절과 정반대에 위치한 기막힌 "대한민국의 역사적 반전"입니다.
이 대통령의 5년 임기가 끝난 후
국민들이 이제는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라는 것을
크게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무엇보다 "곳간의 열쇠"를 오히려 친하거나 가까운 사람에게 주는 것이 아님을
잘 아는 대통령입니다.
임은정 이라는 인간에게 뒤통수 맞을줄은
대통령님도 모르셨을 겁니다.
인사초기에 오광수 민정수석 내정자도
낙마했었던걸로기억나구요..
인사가 만사인데, 쉽지않은 일이죠.
우려를 표명하는 분들도 일리가 있는 분들
이지요. 인사청문회를 보면서
판단해도 늦지는 않을듯 합니다.
착각을 했습니다.ㅠ
수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