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빗썸에 차남 취업 청탁 뒤 ‘경쟁사 두나무 공격’ 지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가상통화 거래소 빗썸에 차남 취업을 청탁하고,
그 대가로 국회에서 빗썸의 경쟁사인 업비트의 문제를 지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당시 그는 금융기관을 피감기관으로 하는 정무위원회 소속이라 이해충돌·부정청탁 논란이 제기된다.
전 보좌진 “지난해 11월 김병기·빗썸 대표 회동”…김, 석달 뒤 국회 과방위서 ‘경쟁사 업비트’ 비판
A씨는 김 원내대표와 빗썸 이 대표가 만난 이후 김 원내대표가 ‘빗썸 경쟁사를 공격해야 한다’는 취지의 지시를 보좌진에게 했다고 말했다.
A씨는 빗썸 채용 공고가 난 지난해 11월 말 “(김 원내대표가) 갑자기 전화로 ‘두나무를 공격해야 한다’며 관련 질의 등을 준비하라고 했다”면서, 그 이유를 묻자 “(두나무의) 독과점이 완전 문제다”라고 답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17928
경향신문 기사인데 요런게 오ㅓㄹ라왔네요..
어질어질 하네요
무고라면 적극 대응 하길
두나무 독과점 문제제기죠. 무슨 공격이에요. 누가 보면 국정원애들이가서 타격한줄 알겠어요.
허물이 없을 수는 없지만 이랗게 집중적으로 나오는 건 수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