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입니다.... 부산출신 임명 하신다고 하셨는데...
생각해보면 조경태 입장에서그렇다고 당내 입지가 좋은것도 아니고, 지역관리 엄청 잘하긴 하는데 흐름상 내년에 7선이 보장될지는 조금 의문이기도 할테죠. 커리어 마지막에 장관 하나 찍는것도 본인에 도움 될테니 나쁘지 않은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하태경같은 인간보단 논란이 덜 한 탕평책일듯 하고요.. 이상한 소리 많이 하긴 했지만 원래 민주당 출신이고 윤어게인까진 아니라 비토는 이혜훈 만큼 크지 않아 보일것 같고요...
사실 정동영 장관처럼 김영춘이 다시 하는것도 나쁠것 같진 않네요.
그냥 새벽이 문득 드는 뻘생각이였습니다..
어떨지 모르겠지만,
조경태는
‘혹시 나도? 난가?’
설레여서
잠 못잘 듯 하긴 하네요 ㅎ
그래서 통일교 경찰조사를 빨리 끝내서 전재수장관이 리스크가 없어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