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베가스가 경기 침체와 미국 여행 수요 급감으로 타격이 컸다지만 연말 특수 기간에 아렇게 한산한건 처음 보네요.
금요일 밤에 예약하는데 스트립에서 방이 구해지고 (몇넌 전엔 스트립 아닌 호텔도 연말 기간엔 방이 없었죠),
주말 저녁인데 이렇게 주요 도로 및 스트립 도로가 한산하니 교통 체증 없는건 처음 봅니다.
누군가는 증시 올라서 경기 좋은데 민주당 편향 언론사가 거짓말한다던데 말이죠
물론 베가스가 경기 침체와 미국 여행 수요 급감으로 타격이 컸다지만 연말 특수 기간에 아렇게 한산한건 처음 보네요.
금요일 밤에 예약하는데 스트립에서 방이 구해지고 (몇넌 전엔 스트립 아닌 호텔도 연말 기간엔 방이 없었죠),
주말 저녁인데 이렇게 주요 도로 및 스트립 도로가 한산하니 교통 체증 없는건 처음 봅니다.
누군가는 증시 올라서 경기 좋은데 민주당 편향 언론사가 거짓말한다던데 말이죠
지난 대선 때 트럼프 지지했던 라스베가스 사람들 생각나네요. 네바다 주는 트럼프에게 선거인단을 줬죠.
..
가서 도박안하고 스트립에서 볼거리 보고 뷔페다니고 공연보러 가는 사람들이 베가스 갔던 이유가 호텔비 엄청 저렴, 주차무료에, 뷔페가격도 적당인데 이게 다 깨졌죠.
호텔비 자체도 비싼데 여기서 리조트 피(resort fee)라고 해서 별도 요금 청구에 주차비 하루에 30-40불 삥뜯고 여기서 뷔페 음식가격 역대급으로 오르니 "저돈내고 베가스를 왜?" 이러는겁니다. 여기에 럼프형때문에 외국인 관광객도 뜸해지고.
뭐 저러다가 호텔산업 외식산업 x되면 가격 내리겠죠.
다만 카지노 산업은 별 타격이 없다고 하던..
라스베가스뿐만이 아니라 미국 인바운드 관련 산업이 올해는 트럼프의 정책때문에 참 안좋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