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사가 말입니다. 법무부 : 정성호 국방부 : 안규백 기획예산 : 이혜훈(예정이지만) 현재까지 이 라인업이 잘 된 인사인가요? 다른 것도 아니고 담당 업무가 군, 검찰, 구 기재부 인데요??? 이런식이면 아무 것도 못할 것 같네요...
돌이켜보면 왜 비토정서가 팽배했는지조차 이해가 안갈 정도입니다
비토정서 관련한 의문들은 대부분 해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 장관은 지지자들의 비토정서가 얼마나 쉽게 휘둘리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