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이력의 연예인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능력, 실용주의 뭐 그런 말이 나오는데...이혜훈이 무슨 능력이 있는지 모르겠고요...
개인적으로 이잼이 선택했다가 실패한 대표적인 사례가 박지현, 은수미 라고 생각하는데...왠지 또 그럴 것 같습니다. 이 중차대한 시기에...
내란도 정리 안되었는데 윤어게인...이라니...
문통때도 결국 인사가 문제였었습니다...
문통도 이잼도 완벽할 수 없습니다.아닌건 아니다라고 말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믿고 몇개월 본다? 공든 탑 무너지는거 한 순간입니다. 갑갑하네요.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해야겠다는 심정으로 글 쓰네요... 에효...진짜 짜증 납니다...
이재명 정부 첫 민정수석에 오광수인지 뭔지 지명했어요.. 검찰개혁의 첫 선봉장 오광수인지 뭔지 썻다가 일주일도 못갔어요.. 오광수 지금 통일교 참엄마 한학자 변호인하고 있어요....이혜훈 사태도 마찬가집니다... 뭔가 인사라인에 문제가 있는듯해요...
경제 관료 발탁을 할만한 능력이 없는걸까요?
관련해서 전문분야에 10~15년 정도 일했던 사람들의 추천을 통해 해당 분야의 실력자를 뽑아 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당내 전문가 제외, 관료 실무진을 통한 검토가 필요해 보임)
너무 오래 일한사람들보다 딱 퍼포먼스가 나올만한 사람들이 인정하는 리더, 실력자들을 뽑아 검증하고 설득해서 저자리에 앉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 이혜훈요? 이미 경제전문가로서의 경력은 한참 전이고, 노회한 정치인일 뿐일 것 같습니다.
업무능력만 따지면 될수갸 없는 인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