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관료수장으로 발탁된 이상 정치적 행적은 제외하고 일단 그녀의 경제관에 대한 몇 가지 부분만을 살펴보겠습니다.
📌 1) 2013년 경제민주화 강력 주장 발언 (경향신문·경향신문 기사)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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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새누리당 최고위원이던 이혜훈이 “경제민주화가 되지 않으면 창조경제 등도 헛일”이라고 비판하며 경제민주화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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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의지에 대해 “경제민주화가 선행되지 않으면 경제가 제대로 작동할 수 없다”고 강조. 경향신문
👉 경향신문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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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경제민주화 안 되면 창조경제도 헛일” — 경향신문 (2013.11.16) 경향신문
📌 2) “경제민주화 반대 움직임에 대한 비판” 발언 (경향신문·경향신문 기사)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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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최고위원이 2013년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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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에서 경제민주화가 필요 없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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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를 반대하는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함.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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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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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에서 경제민주화 반대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경제민주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함. 한겨레
📌 3) 재벌 개혁과 경제민주화 연계 주장 (아시아경제)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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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최고위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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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개혁은 경제민주화를 위한 선결 조건”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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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경제민주화가 불가능하다고 강도 높게 주장. 폴리뉴스 Pol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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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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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사 (2012년 6월) 폴리뉴스 Polinews
📌 4) 경제민주화 실천 모임에서 재벌 독식과 집중 비판 (아시아경제)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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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이 경제민주화 실천 모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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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하게 집중된 경제력, 총수 일가의 지배력 등을 비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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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 재벌 규제 강화 주장을 펼침. Asia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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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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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사 (2012.06.06) Asia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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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계 ‘경제위기론’ → 경제민주화 무산 비판
이혜훈은 재계 일각이 경제위기론을 앞세워 경제민주화를 무산시키려는 움직임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경제위기라고 해서 재벌개혁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아니고, 재벌 문제점도 경제위기의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경향신문✅ 해당 보도: 경향신문 / (“이혜훈: 재계의 경제위기론은 경제민주화 무산 방편”) 경향신문
📌 6) 기득권 논리·재벌 기득권층 비판
이혜훈은 경제민주화 논쟁 속에서 **“선성장 후분배 논리 자체가 기득권층의 논리”**라며 기존 재벌 중심 경제기득권 논리를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economychosun.com
✅ 해당 보도: 조선비즈 / (“재벌론자들에게 일침”) economychosun.com
아래는 2015년 신년토론에서 그녀의 발언 부분입니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 법을 어긴 재벌에 대한 사면이 토론 주제입니다.
전원책은 고 노회찬의원에게 그녀를 민노당에 입당시키라고까지 말하는 대목도 나오고, 유시민도 그렇게 말하면 또 공천 못받아요,라는 말도 나옵니다.
판단에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ps. 개인적으로 이번 발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평이 무지하게 궁금해집니다
보수 정당에서만 3선을 한 이후의 행보도 살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노회찬 의원과 유시민 작가가 본 모습으로,
그렇게 쓰기로 하셨다면, 잼통께서 잘 쓰시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